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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1243억원 규모 '육상 HVDC 케이블 사업' 수주
LS전선은 국내 첫 육상 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에 1243억원 규모의 HVDC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남 서해안 지역에서 발전한 전력을 수도권에 원활하게 공급하고자 북당진변환소(충남 당진)와 고덕변환소(경기도 평택) 사이 35km를 HVD
2016-12-28 이지완 -
KAI, 방사청과 2조2천억 규모 '수리온' 헬기 양산계약 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7일 방위사업청과 약 2조2000억원 규모의 수리온 3차 후속양산 및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초도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사업 규모는 수리온 3차 1조5593억원,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6328억원 규모다. 수리온은 우리 육군의
2016-12-28 이지완 -
KAI,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6억원 전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협력업체와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KAI는 지난 26일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이웃사랑 성금 기증식'을 열고 총 6억5400만원의 후원금을 경남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후원금은 KAI가 출연한
2016-12-27 이지완 -
한일시멘트, 2017년도 임원인사... 전문성·실행력 갖춘 인재 발탁
한일시멘트는 2017년도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내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이노선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11명의 임원승진·신규선임 인사가 예정됐다.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혼란스러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달성
2016-12-27 이지완 -
풍산그룹, 2017년 임원인사... 최한명 풍산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풍산그룹이 2017년도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풍산그룹은 풍산홀딩스와 ㈜풍산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최한명 사장을 임명한다고 27일 밝혔다. 방산부문 사장에는 박우동 수석부사장이 오른다.최한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1951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금속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4
2016-12-27 이지완 -
[2017 경제계 전망] 방산업계, 국내시장 한계 …'수출·R&D'만이 살 길
2017년도 방산업계는 해외 수출 및 연구개발(R&D)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방위산업은 국가예산에 의해 실적이 좌우되는 한계시장인 탓에 매출이 제한적이다. 이렇다 보니 국내 방산업체들은 수출에 중점을 두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2016-12-26 이지완 -
두산重, 인도서 '잭팟' 2조8천억 규모 화력발전소 수주
두산중공업은 인도 현지법인 두산파워시스템즈인디아가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州) 정부 발전공사로부터 총 2조8000억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수주통보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발전소는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 주에 건설되는 오브라-C(Obra-C), 자
2016-12-26 이지완 -
나눔로또, 김장 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눔' 실천
나눔로또가 겨울철 맞이 김장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나눔로또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함께 지난 22일 경기도 오산시 소재 성심동원에서 제9기 행복공감봉사단 4차 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행복공감봉사단원을 비롯해 복권위원회 및 나눔로또
2016-12-23 이지완 -
SK네트웍스, 신임사장에 박상규 호텔총괄 등 7명 임원인사
SK네트웍스가 박상규 호텔총괄을 신임 사장에 임명하는 등 7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네트웍스는 해외사업 강화와 각 사업부문 사업개발 기능 강화를 통한 '변화와 성장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기조직 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2016-12-21 옥승욱 -
'시멘트 지방세법' 개정토론회, '이중과세' 논란에 갈등 심화
시멘트가 포함된 지방세법 개정안 발의로 '이중과세'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 타당성을 놓고 업계 및 정치·법·학계 등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다만 개정안 찬성을 주장하는 토론자들이 과반수 이상의 패널로 참석해 공정한 토론의 장이 연출되지는 못했다. 향후
2016-12-21 이지완 -
[2016 결산] 바람 잘 날 없는 시멘트업계…각종 악재로 몸살
2016년 시멘트업계는 바람 잘 날 없는 한해를 보내고 있다. 쌍용양회와 한라시멘트 등이 새주인으로 사모펀드를 맞이했고, 매각을 앞둔 현대시멘트 역시 사모펀드의 인수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와 함께 역대 최장기간 진행된 철도 노조 파업과 지역자원시설세 개정안 발의 등으로
2016-12-21 이지완 -
KAI, 소형민수헬기 'LCH' 시제기 최종 설계검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공개 개발 중인 소형민수헬기(LCH) 체계개발 사업이 시제기 제작에 착수한다.KAI는 오는 22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LCH 상세설계검토(CDR)회의'를 열고, 시제기 제작을 위한 최종 설계검토를 진행한다
2016-12-20 이지완 -
삼표그룹, 인천·서울·삼척서 소외계층에 연탄·쌀 등 지원
삼표그룹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삼표그룹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인천과 서울, 삼척 지역에서 해당지역 청소년 및 대학생들과 함께 '대한민국 횡단, 사랑·나눔 실천 릴레이'라는 주제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2016-12-19 이지완 -
두산중공업, 1조원대 사우디 파드힐리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두산중공업이 1조원대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두산중공업은 UAE 두바이에서 지난 10월 최종 낙찰 통보를 받은 1조530억원 규모의 사우디 파드힐리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해당 계약은 사우디 주베일(J
2016-12-19 이지완 -
[2016 결산] 방산업계, 한화그룹 사업강화로 국내시장 재편
2016년 국내 방산업계는 한화그룹이 주도했다. 공격적인 방산부문 강화로 단숨에 업계 1위에 올라섰지만 '최순실 게이트'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의 대상이 됐다. KAI와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은 대체적으로 선방했으나 사업 수주 등
2016-12-19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