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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모빌리티와 건물 연결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영상 공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와 건물의 유기적인 연결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약 4분 분량의 영상에서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가 건물에 부착돼 탑승객이 외부 노출 없이 양쪽을 자유롭게 오가는 상황을 묘사했다. 건물에서 생활할 때
2023-01-30 김성현 기자 -
현대위아, 협력업체 121곳 ‘파트너십 데이’ 진행… 동반성장 강화
현대위아는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하고, 협력사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파트너십 데이는 ‘미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내걸고, 세부 계획으로 신사업 경쟁력 확보와 동반성장 확대를 내걸었다. 불안정한 경영 환경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국
2023-01-30 김성현 기자 -
현대차그룹, 獨 아우토빌트 ‘최고의 수입차’ 4개 차급 휩쓸어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호에 게재한 ‘2022 최고의 수입차’ 7개 차급 중 4개 차급을 석권했다고 30일 밝혔다.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매
2023-01-30 김재홍 기자 -
[시승기] 럭셔리 전기차의 정석, BMW ‘i7 xDrive60’
BMW는 지난해 12월,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를 국내에 선보였다. BMW 7시리즈는 벤츠 ‘S클래스’와 함께 고급 세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모델이다. BMW는 이번 7세대 완전변경 7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뉴 i7’이라는 7시
2023-01-28 김포=김재홍 기자 -
현대차 이어 기아도 지난해 역대 최대실적 달성… 영업익 7.2조(종합)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도 영업이익 7조원을 넘기며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도체 수급난과 금리 인상 등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 이룬 성과로, 고수익 차량 판매 증가와 환율 효과가 호실적을 이끌었다.기아는 26일 2022년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의
2023-01-27 김성현 기자 -
[컨콜] 기아 “올해 전기차 25만대 판매목표, 전년比 57% ↑”
기아가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목표를 25만대로 설정했다. 미국이 지난해 시행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의 악재에도 상품성을 높여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7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목
2023-01-27 김재홍 기자 -
[컨콜] 기아 “5년간 최대 2.5조 자사주 매입, 주주가치 높이겠다”
기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5년간 최대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7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아의 주가는 다른 자동차 업체 주가에 비해 저평가받고 있다”면서 “기업 가치는 물론
2023-01-27 김재홍 기자 -
기아, 지난해 영업익 7조2331억… 역대 최대실적 경신
기아가 차량 판매 수익성 개선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26일 2022년도 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의 지난해 매출은 86조5590억원, 영업이익은 7조2331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3.9%, 42.8% 증가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23조1642억원으
2023-01-27 김성현 기자 -
현대차그룹 ‘힐스 온 휠스’, 유튜브 조회수 2천만회 돌파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공개한 학대 피해 아동과 상담사를 돕는 모빌리티 기술 캠페인 영상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현대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들의 현장상담과 일상 회복을 돕는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과정을 담은 ‘힐스 온 휠스(Heals on Wheels,
2023-01-27 김재홍 기자 -
푸조 "2025년 모든 모델 전기차로 출시"
푸조가 2025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기차 버전을 출시한다는 전동화 비전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푸조의 전동화 전략 ‘E-라이언 프로젝트’는 상시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설계된 푸조의 전동화 전략이다. 푸조는 2025년 모든 차량의 전
2023-01-27 김성현 기자 -
케이카, 상반기 전기차 선호도 10% 하락… EV9는 기대
케이카가 상반기 전기차 선호도가 하락했다는 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전국 30~49세 남·여 500명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출시 예정 신차 선호도 조사 결과 올 상반기 ‘하이브리드차’ 선호도는 전년 하반기 대비 8%p 증가한 43%로 가장 높았다. 반면 ‘
2023-01-27 김성현 기자 -
현대모비스, 지난해 사상 첫 매출 50조 돌파… 전동화 부문 실적견인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부문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50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경기침체, 공급망 불안정 등의 요인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매출 51조9063억원, 영업이익 2조26
2023-01-27 김재홍 기자 -
현대차, 반도체難에도 지난해 영업익 9.8조… 역대 최대실적(종합)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지속 등의 악재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판매 증가와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이 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이끌었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
2023-01-26 김재홍 기자 -
[컨콜] 현대차 “지역별 판매 전략으로 전기차 판매목표 달성”
현대자동차는 올해 글로벌 전기차 33만대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별 판매 전략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구자영 현대차 IR 담당 전무는 26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지역별 주력 모델의 원활한 공급과 생산 최적화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관점으로는 미국과
2023-01-26 김성현 기자 -
[컨콜] 현대차 “리스 판매 비중 확대로 美 IRA 대응”
현대자동차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이하 IRA)에 대응해 올해 리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차량판매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나타냈다. 서강현 기획재경본부장 부사장은 26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3년 미국 전체목표 판매 대수는 86만대로 전년대비 약
2023-01-26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