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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7년 만에 신형 수소차 낸다 … 기대 반 걱정 반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 SUV ‘넥쏘(NEXO)’의 후속 모델을 올해 출시 예정이다. 7년 만에 나오는 신형 수소차에 대한 기대감과 여전히 부족한 충전 인프라에 따른 걱정이 공존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 상반기 넥쏘의 후속 승용 수소전기차
2025-02-20 김보배 기자 -
하루 100대 너끈 … 벤츠코리아, 서울·대구 매머드급 서비스센터 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주요 거점 도시의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서울과 대구에 ‘메르세데스-벤츠 방배 서비스센터’와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북구 서비스센터’ 등 대형 서비스센터 2곳을 오픈했다.새롭게 문을 연 방배 서비스센터(HS효성더클래스, 서울특별시 서초
2025-02-20 김병욱 기자 -
현대차, 네이버 기술책임 사외이사로 영입 … ICT 강화
현대자동차가 반도체·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 중심 이사회를 재편한다. 진은숙 ICT 담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도진명 전 퀄컴 아시아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영입, ICT 분야에 힘을 싣는다.19일 현대차는 오는 3월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진은숙 현대차
2025-02-19 김보배 기자 -
현대차, 공허한 '밸류업' … 성장동력 안 보인다
현대자동차가 적극적인 해외 IR(기업설명회)과 ‘밸류업(기업 가치제고)’ 시행에도 투자자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에서 글로벌 기업에 밀리는 등 장기 성장동력이 부재한 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
2025-02-19 김보배 기자 -
하이브리드도 AMG라면 … 벤츠, AMG E53 하이브리드 4MATIC+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는 E-클래스의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차량은 AMG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에 PHEV 시스템을 더해 효율성을 갖춘
2025-02-19 홍승빈 기자 -
극단 선택 부른 BMW 딜러, 임금 체계 어떻길래
선수당 할인 만연, 팔아도 손해 … 연말 밀어내기 시즌은 고난의 행군
최근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 영업직원 이 모(39)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의 안타까운 사연은 판매실적 압박이 주효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직원의 실적에 따른 스트레스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경기 부진과 고금리 영향에
2025-02-19 홍승빈 기자 -
KGM, 첫 전기 픽업 '무쏘 EV' 가격 확정 … 3천만원대
KG모빌리티(KGM)가 ‘무쏘 EV’의 친환경차 국고 보조금이 확정됨에 따라 판매 가격을 18일 공개했다.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3000만원대에 책정됐다.‘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전기 SUV의 편안함과 경제성, 픽업의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
2025-02-18 김보배 기자 -
현대차, 준중형 트럭 '2025 더 뉴 마이티' 출시 … 세단 부럽지 않은 편의사양
현대자동차는 대표 준중형 트럭 '2025 더 뉴 마이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2025 더 뉴 마이티는 상용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편의사양을 추가 및 확대 적용하고, 카고 적재 성능을 개선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모두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2025 더 뉴 마이티의
2025-02-18 홍승빈 기자 -
[단독] 실적 압박에 … BMW코리아 영업직원 숨진 사연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에서 일하던 영업 직원이 실적 압박에 시달린 이후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다.17일 소방당국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소재 BMW 신차사업부에서 일하던 영업직원 이 모(39, 남)씨는 지난 12일 사무실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2025-02-17 홍승빈 기자 -
현대차, 제로원 엑셀레이터 가동 … 외부 스타트업 키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외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을 통해 사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로원 액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의 2025년 상반기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nbs
2025-02-17 홍승빈 기자 -
알랭 파베이 푸조 신임 CEO "유럽 전기차 리더 될 것"
알랭 파베이(Alain Favey) 푸조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공식 석상에 첫 등장해 전동화 부문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성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17일 푸조는 알랭 파베이 대표가 지난 14일 E-라이언 데이(E-LION DAY)에서 올해 비즈니스 로드맵과 목표를
2025-02-17 홍승빈 기자 -
미국 회사인데 트럼프 관세 한걱정 … 한국GM '초비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 도입 시점을 구체화하면서 한국 자동차 업계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일각에선 GM 한국 사업장(이하 한국GM)이 국내 자동차 업체 중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한국GM은 국내 생산의 90%를 미국으로 수
2025-02-17 홍승빈 기자 -
현대차,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2개 부문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가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현대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2025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에 싼타페가, '2025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에 아이오닉 5 N이 각각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2025 캐
2025-02-16 홍승빈 기자 -
트럼프發 '車 관세 쇼크'
트럼프 압박 올라 탄 암참 "전기차 보조금부터 중복 규제까지, 한국 車 시장 기울어진 운동장"
한국 자동차 시장이 미국 제조사에 불공평한 측면이 있다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의 지적이 나왔다.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부과할 때 비관세 장벽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힌 점에서 자칫 한국에 대한 관세정책 명분으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암
2025-02-16 홍승빈 기자 -
"강인한 외관 눈길" … KGM, 전기 픽업 '무쏘 EV' 나왔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의 첫 번째 라인업 '무쏘 EV'의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KGM은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강인함으로 추진되는 디자인)'를 바탕으로 무쏘 EV의 디자인을 구현했다.&nb
2025-02-14 홍승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