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차별 법령 47개·규제 188개… 한경연 “전면 재검토 필요”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현행 법령상 기업규모 기준으로 적용되는 대기업 차별규제를 조사한 결과 47개 법령에 188개 규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유·지배구조 규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26일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대기업 차별

    2019-08-26 유호승 기자
  • CJ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결제금 5000억원 조기 지급

    CJ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약 5000억원의 협력업체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CJ그룹은 8개 주요 계열사와 협력하는 중소 납품업체 1만2000여곳에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열사별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2019-08-25 엄주연 기자
  • 허창수 GS 회장 “저성장시대 성장전략, 밀레니얼 세대서 찾아야”

    “고령화·저출산의 인구변화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나타난 저성장시대에는 밀레니얼 세대에서 성장전략을 찾아야 한다.”허창수 GS 회장은 그는 지난 23~24일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열린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회의에는 허창

    2019-08-25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 "AI 등 혁신기술 활용 못하면 미래 담보 못해"

    SK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을 ‘딥 체인지’(Deep Change)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 이들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그룹 역량을 결집시키기로 했다.SK는 ‘2019 이천포럼’에서 AI 등 이른바 ‘빅 트렌드’(Big Tren

    2019-08-23 옥승욱 기자
  • 박지원 두산 부회장 "성장 위해 제품기술 근원 경쟁력 확보가 우선"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그룹 내 기술분야 임직원들에게 회사 발전을 위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제품 및 기술의 근원적 경쟁력 확보를 당부했다.두산그룹은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국내외 기술분야 임직원 1000명이 참석한 '두산 테크포

    2019-08-22 박성수 기자
  • 롯데,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7400억원 조기지급

    롯데그룹이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자금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납품대금 7400억원을 조기지급하는 것.22일 롯데에 따르면 협력사들은 명절이 되면 급여 및 상여금 등 일시적으로 자금수요가 몰려 어려움을 겪는다. 이를 해소하기

    2019-08-22 유호승 기자
  • 한복 입은 신동빈 회장, 외교사절 만나 ‘롯데=한국기업’ 강조

    신동빈 회장이 롯데그룹은 일본기업이 아닌 한국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한복’을 입고 각국 주한대사를 만나 민간외교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21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6월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

    2019-08-21 유호승 기자
  • 하림그룹, 8800억 투자 · 2000개 일자리 창출한다

    하림그룹이 문재인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8800억 규모의 투자와 일자리 2000개 창출계획을 발표했다. 20일 하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산업 발전과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하림 익산공장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투자 활성화를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

    2019-08-20 엄주연 기자
  • 해리스 美 대사, 30대 기업 만나 ‘한일 관계회복’ 당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국내 3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한일 관계회복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30대 기업 CEO들과 비공개 조찬간담회를 가졌다.해리스 대사는 간담회에서

    2019-08-20 유호승 기자
  • 경총, 정부에 유연근무제 개선 건의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0일 정부에 ‘유연근무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경총은 “근로시간제도 경직으로 산업현장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산업경쟁력을 고도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선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근로시간제도에 더욱 큰 유연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2019-08-20 유호승 기자
  • ‘닮은꼴’ 최태원·최정우, 사회적가치에 적극… SK·포스코 “성과에 반영”

    최태원 SK 회장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사회적가치 추구와 관련해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임직원에게 사회적가치 창출을 독려하고, 이 성과를 핵심성과지표(KPI)에 반영할 계획이다.SK그룹은 19~2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

    2019-08-20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이천포럼서 국내외 전문가 300명과 ‘미래해법’ 모색

    최태원 SK 회장이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AI) 등 그룹의 미래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과 머리를 맞댔다.SK그룹은 19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제3회 이천포럼’을 개최했다. 이천포럼은 19~22일 워커힐호텔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

    2019-08-19 유호승 기자
  • CJ그룹, 글로벌 인재 확보… LA서 '글로벌데이' 개최

    CJ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글로벌 핵심인재 확보에 나섰다. CJ그룹은 17~18일(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CJ 글로벌데이 in LA'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CJ 글로벌데이는 식품·바이오·물류·엔터테인먼트&미디어·IT 등 CJ

    2019-08-18 엄주연 기자
  • 최태원 회장, "딥체인지 역량 키워야”… 'SK유니버시티' 출범

    SK그룹이 임직원의 딥체인지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연구 통합 플랫폼인 ‘SK유니버시티’를 출범한다고 18일 밝혔다.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딥체인지가 가능하다는 최태원 회장의 경영방침에 따른 조치다.SK는 내년

    2019-08-18 유호승 기자
  • 구자열 LS 회장, 상반기 보수 30억8200만 수령

    구자열 LS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30억8200만원을 받았다.14일 금융감독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자열 회장은 급여 12억1700만원, 상여 18억6500만원 등을 수령했다.LS는 구자열 회장의 상여 지급에 관해 “그룹의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신성장동력 발굴에 기

    2019-08-14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