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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2019 충청 마라톤' 성황리에 마무리
한화그룹은 지난 19일 세종특별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2019 충청마라톤' 대회가 6000여명의 참가자들과 1만명이 넘는 시민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참가자들은 세종호수공원과 금강·미호천 강변을 따라 펼쳐진 풀(42.195km
2019-10-20 엄주연 기자 -
최태원 SK 회장, 경영진에 ‘창의적 사고’ 주문… “CEO는 혁신 디자이너”
최태원 SK 회장이 최고 경영자(CEO)들에게 딥체인지를 위한 ‘창의적사고’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 새로운 사업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경영진이 앞장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SK그룹은 16~18일 제주도 디아넥스 호텔에서 ‘2019 CEO 세미
2019-10-18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차녀 민정씨, 美 싱크탱크 연구원으로 근무… 하이닉스와 연계
최태원 SK 회장의 차녀 민정씨가 미국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중 하나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연구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민정씨는 최근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CSIS에서 방문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그는 지난 8월 SK하이닉스 대외
2019-10-18 유호승 기자 -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검찰에 ‘형집행정지’ 신청… 고령·건강악화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측이 검찰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징역 3년 실형이 확정됐지만 고령과 건강악화로 형집행정지를 요청한 것이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격호 명예회장은 지난 17일 대법원 선고에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신 명예회장은
2019-10-18 유호승 기자 -
족쇄 풀린 신동빈 회장, 경영권분쟁 리스크 여전
롯데그룹에 채워진 검찰족쇄가 풀렸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집행유예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돼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악몽’이 끝난 셈이다. 그러나 아직 신동빈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형제갈등’은 남아 있다. 사실상 승부는 났지만, 깔끔
2019-10-18 유호승 기자 -
두산그룹, ㈜두산 등 3개사 분할 재상장 마무리… 주식거래 재개
두산그룹은 ㈜두산과 이 회사에서 분할된 두산퓨얼셀, 두산솔루스 등 3개사가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돼 거래가 재개된다고 18일 밝혔다. 분할 일정에 따라 ㈜두산 주식은 지난달 27일 거래가 정지됐다.㈜두산은 지난 4월 분사 계획을 발표하고 연료전지 사업과 전자소재 사업 분
2019-10-18 박성수 기자 -
이낙연 총리, 일본行 앞두고 롯데 신동빈 회장에 ‘SOS’ 요청
이낙연 총리가 일본 출국을 앞두고 신동빈 롯데 회장에 ‘SOS’를 요청했다. 이 총리는 신 회장과 비공개 면담을 가진 후 일본으로 떠날 예정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낙연 총리는 오는 22~24일 일본으로 떠나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등에 참석했다. 이에 앞서 신동빈
2019-10-18 유호승 기자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LA 부시장 만나 중소기업 美 진출 인센티브 요청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미국 LA 부시장을 만나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위해 인센티브를 지급해줄 것을 요청했다.김기문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니나 하치지안 LA 부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김 회장은 “한국 중소기업은 미국 시장으로
2019-10-17 유호승 기자 -
SK그룹, 태풍 ‘미탁’ 피해복구에 10억원 성금 기탁
SK그룹이 태풍 ‘미탁’으로 나타난 이재민들의 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SK는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제 18호 태풍 미탁으로 ▲울진 ▲영덕 ▲삼척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인적·물적피해가 커진 것과 관련해 SV(
2019-10-17 유호승 기자 -
악몽 끝낸 신동빈 롯데 회장, 상고심서 집행유예 확정…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겠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대법원 선고에서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롯데 측은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이어진 검찰악몽이 끝났다며 안도하는 모습이다.17일 대법원 제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신동빈 회장 등 롯데 전·현직 관계자 9명에 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했다. 대법원
2019-10-17 유호승 기자 -
효성, 독일서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전시회 'K-Fair' 첫 참가
효성은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케이페어(K-Fair) 2019'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케이페어는 1952년에 시작돼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효성은 이번이 처음 참가한다. 효성은 글로벌 넘버원
2019-10-17 엄주연 기자 -
경총, 정부에 자본시장법 개정 반대 의견 제출… "국민연금 경영개입 우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정부에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에 반대해 의견서를 제출했다. 개정안이 현실화되면 국민연금의 개입으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서다.16일 경총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의 전면철회를 건의하는 경영계 입장
2019-10-16 유호승 기자 -
김영주 무역협회장, 미국에 ‘우호적 무역투자 환경 조성’ 요청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미국 정부 인사를 만나 양국간 우호적 무역투자 환경 조성을 요청했다.김 회장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캘리앤 쇼우 미국 대통령 국제경제보좌관 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부의장을 만나 경제 및 통상분야 협력을 당부했다.
2019-10-16 유호승 기자 -
'586 임원' 보기 힘들어진다… 재계 인사 키워드 '세대교체'
재계가 연말 임원인사를 위한 내부평가에 들어갔다. 어느때 보다 고심에 고심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 신상필벌의 기본원칙을 세우고 ‘세대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다. 자연스레 그동안 기업의 흥망성쇄를 좌우했던
2019-10-16 유호승 기자 -
제3회 PGA투어 '더CJ컵' D-1… 美 현지 브랜딩 강화 기대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대회인 '더CJ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CJ그룹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미국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앞으로도 CJ 브랜딩을 위한 적극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16일 CJ그룹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는
2019-10-16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