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계열사 5곳서 총 107억원 수령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 계열사 5곳으로부터 연봉 107억1793만9800원을 지급받았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대한항공 31억3043만원9800원, 한진칼 26억 5830만원, 한국공항 23억2335만원, 진에어 14억9600만원, 한진

    2019-04-01 박성수 기자
  •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퇴직금 400억원 포함 지난해 총 456억원 수령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이 주요 계열사에서 퇴직금으로 400억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웅열 전 회장은 지주사인 코오롱㈜와 코오롱인더스트리 등에서 지난해 총 455억7100만원을 받았다. 이 중 퇴직소득

    2019-04-01 유호승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지난해 현대엘리베이터서 연봉 27억원 수령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현대엘리베이터에서 27억800만원을 받았다. 1일 현대엘리베이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 회장은 지난해 급여 12억1000만원, 상여 14억9800만원 등 27억8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현대엘리베이터 측은 현 회장의 상여에 대해 "

    2019-04-01 엄주연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연봉 41억원 수령

    조현준 효성 회장이 지난해 연간 보수로 41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효성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은 급여 30억원, 상여금 11억원 등 41억원을 보수로 받았다. 급여는 2017년 연간 보수 15억5800만원보다 163%(25억4200만원) 늘었다.효

    2019-04-01 엄주연 기자
  • 최태원 회장, 지난해 SK㈜·하이닉스서 총 60억원 수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에서 30억원, SK하이닉스 30억원 등 총 60억원을 수령했다. 최 회장은 SK 계열사 중에서 이 두 곳에서만 보수를 받는다.1일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연봉 20억원

    2019-04-01 유호승 기자
  • 박삼구 전 회장, 작년 아시아나항공·금호산업서 연봉 14억2300만원 수령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해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 등 그룹 계열사 2곳에서 14억2300만원을 수령했다.1일 아시아나항공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전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6억 7300만원을 받았다. 전년과 비교하면 6600만원 감소했다.또한 금호산업은 박

    2019-04-01 박성수 기자
  • ‘8개월 공백’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서 지난해 6억2000만원 수령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해 구속수감에 따른 경영공백으로 지난해 지주에서 6억2000만원을 받았다.1일 롯데지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5억원, 상여로 1억2125만원 등 총 6억2165만원을 수령했다. 기타근로소득은 40만원이다.롯데지주는 “급여는

    2019-04-01 유호승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 지난해 3곳서 160억원 수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주식회사를 포함한 3개 회사에서 지난해 총 160억1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직 기업인 중 가장 많은 연봉이다.1일 CJ주식회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27억원, 상여 44억8700만원으로 총 71억87

    2019-04-01 엄주연 기자
  • 허창수 회장, GS㈜·GS건설서 지난해 총 78억원 수령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약 78억원을 받았다. 2017년 연봉 70억300만원 보다 약 10% 늘어난 액수다.1일 GS㈜는 허창수 회장에게 보수로 52억6400만원을, GS건설은 25억1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총 77억6500만원이다. 

    2019-04-01 유호승 기자
  • SK그룹 창업주 장손, 마약구매 의혹… 경찰 수사 착수

    SK그룹을 창업한 고(故) 최종건 회장의 장손이 마약구매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 선상에 올랐다.1일 인천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SK그룹 일가 최모(33)씨를 수사 중이다. 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첫째 아들인 故 최윤

    2019-04-01 유호승 기자
  • 가정의 달 5월 개최 준비

    롯데 '월드타워 불꽃쇼' 1년반 만에 재개… 경영정상화 신호탄

    롯데그룹이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을 쏜다. 총수 부재 등 대내외 사정으로 지난 2017년 12월 이후 실시하지 못했던 그룹의 대표행사격인 '월드타워 불꽃쇼’를 재개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관리하는 롯데물산은 올해 상반기 불꽃쇼 개최를 준비

    2019-04-01 유호승 기자
  • 영업이익 늘었는데… 10대그룹 '기부금' 3년째 줄어들어

    10대 그룹 상장사의 기부금이 3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들 상장사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31일 재벌닷컴이 자산 상위 10대 그룹 계열 95개 상장사의 별도 감사보고서에서 영업외손익 항목 내 기부금을 집계한

    2019-03-31 편집국 기자
  • 슈완스 인수 효과 반영되면 올해 실적은 더 견조할 전망

    CJ그룹, 지난해 매출 29조5234억원… 지주사 전환 10년만에 3.7배 성장

    CJ그룹이 지난해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0% 가까이 증가한 29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주사 전환 이후 성장이 가속화됐다. 그룹 지주사인 CJ(주)는 29일 오후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도 매출 29조 5234억원

    2019-03-29 이대준 기자
  •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호텔롯데, 사업 안정화 돼야 상장 가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호텔롯데 상장은 사업 안정화가 이뤄진 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29일 롯데에 따르면 황 부회장은 이날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지주 정기주주총회를 주관했다. 주총은 상정안건인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보수한도 등이 원안대로 통

    2019-03-29 유호승 기자
  • 개막식 연사 중 유일한 한국 경제인

    최태원式 ‘사회적가치 경영론’, 보아오포럼서 호평… “중국 정부와 공동연구”

    최태원 SK 회장의 독특한 사회적 가치 경영론이 중국 보아오포럼에서 호평을 받았다. 포럼 개막식 연설에서 소개되는 등 현지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28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중국 하이난다오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개막식에서 연사로 참석해 본인의

    2019-03-28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