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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전력반도체 호조에 수익성 개선 … 영업이익률 20% 기록
DB하이텍이 AI 확산에 따른 전력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며 수익성 지표도 뚜렷한 개선세를 나타냈다.DB하이텍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972억원, 영업이익 2773억원을 기록했다
2026-02-05 윤아름 기자 -
신성이엔지, 브릿지오션컨설팅과 데이터센터향 재생에너지 구축
신성이엔지가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추진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신성이엔지는 4일 브릿지오션컨설팅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2026-02-04 윤아름 기자 -
한미반도체, 청주 오피스 오픈 … 고객사 접점 강화
한미반도체가 청주 오피스를 새롭게 열고 고객사 관리에 나선다. 한미반도체는 CS 인력과 장비 운영 등 지원 역량을 강화해 고객사와 기술 파트너십을 다지겠단 목표다.한미반도체가 충청북도 청주에 신규 오피스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이번 청주 오피스
2026-02-04 윤아름 기자 -
윤아름의 플래시
LX세미콘, 메모리 대란에 원가 압박 … 허리띠 죈다
LX세미콘이 전방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 메모리 가격 급등이 겹치며 실적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중소형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과 단가 인하 압박이 이어지며 수익성 개선은 요원하다
2026-02-04 윤아름 기자 -
파두, 거래정지 해소에 경영 정상화 속도 … 흑자전환 가시권
'뻥튀기 상장' 의혹으로 주식 거래가 중단됐던 파두가 상장폐지 리스크를 벗고 거래 재개와 함께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지효 대표가 사임하며 책임 경영에 나선 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 670억원이 넘는 대형 수주를 확보하며 실적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다. AI
2026-02-03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 참가 … AI 냉난방으로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북미 최대 냉난방공조(HVAC) 전시회인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기후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가정용·상업용 공조 솔루션과 AI 기반 통합 제어 기술을 공개한다. 저지구온난화 냉매를 적용한 고효율 제품과 에너지 관리 기능을 앞세워 북미 공조 시장 공략
2026-02-03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삼성 월렛서 아멕스 해외 결제 지원 시작
삼성전자가 '삼성 월렛(Samsung Wallet)'의 해외 결제 지원 카드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이하 아멕스)'를 추가하며 글로벌 결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기존 마스터카드와 비자에 이어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
2026-02-03 윤아름 기자 -
파두, 거래 재개·이지효 대표 사임 … 신뢰 회복 시동
파두가 주식 거래 재개와 동시에 경영진 쇄신 카드를 꺼내 들며 정상화 국면에 들어섰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거래가 재개된 가운데 각자대표였던 이지효 대표가 대표직과 등기이사직에서 사임하며 책임 경영에 나섰다. 파두는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
2026-02-02 윤아름 기자 -
HBM 다음 전장은 낸드 … 삼성·SK 숨 고르는 사이 글로벌 지형 요동
AI 추론 서비스 확산을 계기로 낸드플래시 시장이 1년 만에 급반등했다. 감산과 투자 축소로 공급이 묶인 상황에서 수요가 빠르게 늘며 가격은 한 달 새 60% 넘게 뛰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램과 HBM에 무게를 둔 사이 키옥시아·샌디스크·YMTC 등 후순위
2026-02-02 윤아름 기자 -
신성이엔지 '클린룸을 전시장으로' …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공개
신성이엔지가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클린룸 구조를 전시장에 구현하며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을 선보인다. 공기 흐름과 미세입자 이동을 시각화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초미세 공정 시대 핵심 인프라 경쟁력을 부각할 전망이다.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2026-02-02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OLED TV·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획득
삼성전자의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의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으며 고사양 게임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고주사율·초저지연 성능과 차세대 HDR 기술을 앞세워 매끄럽고 안정적인
2026-02-02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밀라노 랜드마크 물들인 '올림픽 캠페인' 옥외광고 공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주요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향한 글로벌 캠페인에 시동을 걸었다.삼성전자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
2026-02-02 윤아름 기자 -
LGD "희망퇴직 비용 900억원 반영 … OLED가 실적 견인"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인력 구조 효율화를 위한 희망퇴직 비용을 반영하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둔화됐다고 밝혔다. 다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 실적은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개선되며 사업 체질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OLED 중심의 포트
2026-01-28 윤아름 기자 -
정철동 號 LGD, 체질 개선 마무리 … 4년만 흑자전환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고강도 체질 개선의 마침표를 찍었다. OLED 중심 사업구조 전환과 원가 혁신, 운영 효율화가 맞물리며 손익 구조가 빠르게 개선된 결과다. CFO 출신인 정철동 사장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온 '기술 중심 회사' 전략
2026-01-28 윤아름 기자 -
삼성전기, 1조 클럽 눈 앞 … '게임 체인저' 유리기판 속도 낸다
삼성전기가 1조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두면서 차세대 유리기판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인 MLCC와 기판 사업을 발판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기는 유리기판을 축으로 한 중장기 반도체 밸류체인 구축에도 본격 나설 방침이다.23일 증권가에 따르면
2026-01-23 윤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