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반도체, 우주항공 필수 장비 EMI 쉴드 X 시리즈 출시

    한미반도체가 우주항공·저궤도 위성통신(LEO) 시장 확대에 대응해 차세대 전자파 차폐 공정 장비 'EMI 쉴드 2.0 X' 시리즈를 공개했다. 글로벌 우주항공 고객사 공급 실적과 시장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고부가 장비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한미반도체가

    2026-01-05 윤아름 기자
  • AI가 일상 동반자로 … 삼성전자, CES 2026 최대 규모 '더 퍼스트룩' 연다

    삼성전자가 CES 2026에서 전시와 프레스 콘퍼런스, 기술 포럼을 아우르는 통합 행사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개최한다.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업계 최대 규모 단독 전시관을 마련해 TV·가전·헬스케어 전반의 AI 비전을 제시한다.

    2026-01-05 윤아름 기자
  • AI 작정한 LG전자, CES 2026에 펼친 공감지능 기술 혁신

    LG전자가 고객의 상황과 취향에 맞춰 공간과 제품이 스스로 조율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기반의 미래 생활상을 제시한다. AI 가전과 홈 로봇, 차량용 솔루션, TV·엔터테인먼트까지 전 영역에 걸친 고객 중심 생태계를 통해 '당신에게

    2026-01-05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CES서 ‘AI 동반자’ 선언 … 1400평 단독관에 미래 담았다

    삼성전자가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 비전을 전면에 내세운다. 올해는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가 아닌 윈 호텔에 약 4628㎡(

    2026-01-04 홍승빈 기자
  • 中의 'CES 공습' 가속 … AI부터 가전, 로봇까지 거대한 '점령군'

    중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를 사실상 ‘점령’하는 수준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로봇, 모빌리티 등으로 영역

    2026-01-04 홍승빈 기자
  • 삼성전자 영업이익 20조 돌파 유력 … "2026년은 기록 경신의 해"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첨단·범용 구분 없는 메모리 전반의 가격 상승세에 고대역폭메모리(HBM) 부활까지 더해지며 올해 반도체 사업은 전례 없는 '초호황기'를 맞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4일 반도체 업계

    2026-01-04 홍승빈 기자
  • 李 대통령 또 “남부 반도체 벨트” 언급 … 용인 산단 호남 이전 밀어붙이나

    한국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위기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기술을 넘어 통상·정책·입지 문제까지 번지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이전 논란이 불거지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중국의 구조적

    2026-01-02 윤아름 기자
  • 장덕현 "불확실성의 해, 답은 기술"… 삼성전기 고부가 전략 가속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고부가 기술 경쟁력과 자동화 기반 제조 혁신, AI 전사 혁신을 3대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사업 체질을 한층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장 사장은 2일 수원사업장에서 2

    2026-01-02 윤아름 기자
  • 이청 삼성D 사장 "실행과 결과로 업계 1등 증명할 때"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실행력과 성과를 앞세운 1등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말했다. 2026년을 업계 판도를 가를 중대한 분기점으로 규정하고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하겠단 구상이다.2일 이 사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매

    2026-01-02 윤아름 기자
  • 한미반도체 '크레딧 제도' 도입 … 락인 전략 본격화

    한미반도체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 최초로 크레딧 제도를 도입하며 고객사와의 장기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장비 구매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가격 경쟁을 넘어 신뢰 기반의 차별화 전략을 본격화하겠단 구상이다.한미반도체는 '한미 크레딧 제도 (HANMI

    2026-01-02 윤아름 기자
  • 정철동 LGD 사장 "기술로 수익성 회복 … 2026년 성장 전환점 만들 것"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026년을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익 중심의 성장 궤도에 재진입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경영 구상을 밝혔다. 기술 리더십 강화와 원가 혁신, 전사적 AI 전환을 통해 완전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정 사장은 2일 국내외

    2026-01-02 윤아름 기자
  •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수요는 상수 … 초일류로 도약할 것"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과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을 이어간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AI 수요는 더 이상 일시적 호재가 아닌 상수"라며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곽 사장은

    2026-01-02 윤아름 기자
  • 벽·천장·커튼까지 자동 보정 … 삼성, AI 포터블 프로젝터 진화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AI 화면 최적화 기술과 통합 AI 플랫폼을 적용한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선보였다. 다양한 표면에서도 자동으로 화면을 보정하는 기능을 강화하고, '비전 AI 컴패니언'을 탑재해 휴대형 디스플레이의 활용 범위를 확

    2026-01-02 윤아름 기자
  • 삼성전자 신년사 … 전영현·노태문 "AI 선도 기업으로"

    삼성전자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시대를 향한 부문별 전략을 명확히 했다. 전영현 DS부문장은 기술 경쟁력 회복과 고객 신뢰, 노태문 DX부문장은 AX 혁신과 제품 경쟁력을 각각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삼성전자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

    2026-01-02 윤아름 기자
  • 미리보는 CES

    로봇부터 가전까지 … 中 기술굴기 더 강하고 빨라졌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이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CES에서도 AI(인공지능)가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이 기술굴기를 앞세워 공세를 펼칠 것으로 관측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026-01-01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