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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년 연속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참가
티웨이항공은 지난 17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티웨이항공의 인사 담당자 등 관계자가 참석해, 구직 장애인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티웨이항공은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2년연속
2019-04-23 박성수 기자 -
산업은행·해양진흥공사, 현대상선 투자 지원… "글로벌 선사 도약 돕는다"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가 국적원양선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대상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3일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현대상선 정상화 진행상황 및 향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논의는 지난해 10월 구조조정실무협의체 논의에 따
2019-04-23 엄주연 기자 -
현대상선, 산불피해 강원지역에 컨테이너박스 긴급 지원
현대상선은 지난 4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속초·고성 일대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컨테이너박스를 긴급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40피트 컨테이너박스 5대는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복지회관과 종합운동장에 투입돼 이재민들의 구호물품을 저장
2019-04-23 엄주연 기자 -
재무 리스크에 매각까지 앞둔 아시아나, 中 운수권 배정서 불리할 듯
중국 노선 운수권 배분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이 다른 항공사에 비해 불리하다는 관측이다. 재무구조 악화로 회사 매각에까지 이른 아시아나항공이 운수권 배정을 받는데 있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23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오는 5월
2019-04-23 박성수 기자 -
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베트남서 18회차 의료봉사활동
제주항공은 열린의사회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찌민과 인근 붕따우에서 18번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열린이사회 소속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의료진과 제주항공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27명이 참여
2019-04-22 박성수 기자 -
일주일 만에 제 살길 찾아 나선 에어부산, 금호아시아나보다 새주인 원한다?
에어부산이 제 살길을 찾기 위해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선 긋기에 나섰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남기 보다는 새주인을 원한다는 것.22일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는 모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경쟁력을 지키려면 에어부산과의 통매각이 최선이라고 밝
2019-04-22 이대준 기자 -
제주항공, 아카데미 학생들과 한라산 환경정화활동 펼쳐
제주항공이 ‘제주항공 아카데미 2기’ 학생들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한라산의 청정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나섰다.제주항공은 대외협력본부 임직원과 ‘제주항공 아카데미 2기’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지난 20일 본격적인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
2019-04-21 이대준 기자 -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국내 이어 글로벌 현장경영 시동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국내에 이어 해외 현장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 사장은 유럽지역 주요 화주를 포함한 글로벌 선사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22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해 현지일정을 소화한 후 오는 26일 귀국할 예정이다.21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배재
2019-04-21 엄주연 기자 -
SM상선, 내달 '바다의 날 마라톤대회' 참가… 국내외 해운업계와 교류 강화
SM상선은 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 대한상선과 함께 다음달 18일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SM상선은 이날 참가하는 국내 해운업계 관계자들과 교류를 통해 스킨십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SM상선 관계자는
2019-04-19 엄주연 기자 -
국토부, 중국 운수권 배정서 진에어 제외… 언제까지 제재할까?
진에어가 중국 노선 운수권 배정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중국 노선 배분은 기존 독점 노선이 폐지되고 노선이 다양화되면서 국내 모든 항공사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5일 중국 운수권 배분을 위해 국적항공사로부터 신청 서류를 접
2019-04-19 박성수 기자 -
장례 마친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하나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지난 날의 아픔은 뒤로 하고 새로운 마음, 하나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고 독려했다.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 사장은 전날 사내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고(故)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장례를 도와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같이
2019-04-18 박성수 기자 -
발달장애인 택배 배송 3배 증가… CJ대한통운 "누적 48만 상자 돌파"
CJ대한통운 발달장애인 기사가 배송한 택배 상자가 48만개를 넘어섰다.통운은 자사 CSV 사업모델 중 하나인 발달장애인택배사업 배송량이 48만 상자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5년 5만5000 상자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배송원들이 배송한 물량은 꾸준히 증가
2019-04-18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 인수' 고개 젓는 기업들… 속내는 인수가격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결정되면서 SK, 한화, CJ, 애경, 롯데, 금호석화 등이 인수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지만 정작 이들 기업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계획에 대한 질문에 “검토 중인 바 없다”, “사실무근이다”며 부인하고 있다.이를 두고 업계
2019-04-18 박성수 기자 -
진화하는 택배… AI챗봇에 택배기사 가상비서까지
CJ대한통운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을 접목한 4차산업 기반 물류기술을 선보인다.CJ대한통운은 ‘제9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9-04-17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6개 자회사' 인수가 2兆로 훌쩍… 주가 연일 폭등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결정으로 연일 주가가 치솟으면서 주채권단인 산업은행은 인수전 흥행 기대감에 미소를 짓는 반면, 인수 희망자들은 가격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다. 주가 급등으로 아시아나항공 및 자회사 인수에 필요한 금액이 최대 2조2500억원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2019-04-17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