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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자녀에 17억짜리 서초동APT 12억에 헐값 매각…부동산 불법거래 백태
부모에게 전세를 준 것처럼 속여 보증금 4억5000만원을 받고 금융기관에 4억5000만원을 대출 받아 10억원짜리 서초구 소재 아파트를 장만한 20대부터 자기 돈 한푼도 안 들이고 부모 돈을 차용증 없이 빌려 17억원짜리 강남구 소재 아파트를 산 자녀까지... 
2020-02-04 박지영 기자 -
3000㎡이상 집합건축물 3년마다 붕괴·화재점검…안받으면 과태료 1000만원
앞으로 연면적 3000㎡ 이상 집합건축물은 준공 후 5년이내, 3년 주기로 종합점검을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5월1일 시행을 앞둔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7월30일까지 정기점검을 받아야 하는 건축물 약 1만2000동을 지자체에 알리고 점검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2020-02-04 박지영 기자 -
현대건설-현대일렉트릭, 차세대 전력개발 맞손
현대건설이 차세대 전력개발을 위해 현대일렉트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현대건설은 지난 3일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차세대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분야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손준 현대건설 에너지사업부장 전무와
2020-02-04 박지영 기자 -
'우한폐렴'에 분양 차질...모델하우스 오픈 줄줄이 '연기'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되면서 분양을 앞둔 건설사들이 잇달아 모델하우스 개관을 취소하고 나섰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SK건설은 오는 14일 문을 열 예정이었던 경기 수원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2020-02-03 송학주 기자 -
HUG, 부산지역 대학생 '오픈캠퍼스'…지역인재 20명 선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3일부터 7일간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부산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는 '제4회 HUG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2018년 처음 시작된 HUG 오픈캠퍼스는 HUG, 부산시,
2020-02-03 송학주 기자 -
한화건설, 여의도시대 접고 장교동 한화빌딩 5년만에 '컴백홈'...새로운 10년 준비
한화건설이 3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사옥 이전을 완료했다. 2014년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공간 문제로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한 후 약 5년만의 복귀다.여의도에서 머문 약 5년간 한화건설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2조7394억원(2
2020-02-03 송학주 기자 -
청약시스템 개편 첫날 미숙한 준비 '눈살'…접속자 폭주 서버다운 등 에러 속출
새로운 아파트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이 오랜 준비를 마치고 3일 첫 선을 보였다. 주택 소유 현황, 청약자격 확인, 청약가점 계산기 등 새로운 서비스가 눈길을 끌었지만 오픈 첫날부터 접속 오류가 빚어지는 등 '미숙한 준비'라는 비판도
2020-02-03 송학주 기자 -
부동산임대사업자 혜택 줄자 신규등록 '반토막'
지난 2017년 8·2부동산대책 당시 제공됐던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금혜택이 연이은 추가대책으로 축소되자 신규 등록자와 주택도 덩달아 절반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최근 5년간 평균실적과 비교해도 낮은 등록수를 보이고 있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신규등록된
2020-02-03 박지영 기자 -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상우회 프론티어상' 수상…49년간 관광산업발전 공로
롯데관광개발은 김기병 회장이 지난달 31일 사단법인 상우회로부터 '프론티어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상우회는 전 상공부 출신 퇴직자 공무원의 친목과 복리증진을 위해 1983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공직을 마치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인물
2020-02-03 송학주 기자 -
대우건설,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內 4600억원대 복합빌딩 건설
대우건설이 진행중인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에서 국내 금융기관과 함께 출자한 펀드를 통해 직접 투자개발사업을 추진한다.대우건설은 지난달 20일 KDB산업은행⋅KB증권⋅BNK부산은행⋅신한캐피탈⋅한화투자증권⋅제이알투자운용 등과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
2020-02-03 송학주 기자 -
재건축 보류지 처분 놓고 조합원 갈등 심화
최근 서울 새아파트에서 보류지 처분에 대한 조합원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현재 보류지 처분에 대한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에서 일부 조합장이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보류지를 챙기는 경우가 늘고 있어서다.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은14구역
2020-02-03 채진솔 기자 -
'부동산투기와의 전쟁'…고위공직자, 부동산 보유실태 따져보니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이 선포된 이후 연일 정부 고위관계자들의 초강경 발언이 쏟아지고 있다. 하나같이 '엄포'에 가까울 정도다. 급기야 "주택매매허가제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렇다면 과연 그들의 부동산 보유실태는 어떨까.공직자윤리법 제10조제1항에 따라
2020-02-03 박지영 기자 -
삼성ENG, 작년 영업익 3855억원…"전망치 초과달성"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애초 목표했던 기준치를 넘어 안정적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6조3680억원·영업이익 3855억원·순이익 295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직전년 대비 각각 16.2%·87.1%·321.
2020-01-31 박지영 기자 -
GS건설 컨소, 위례신사선 품는다…우선협상자 선정
위례신사선 사업 최초제안자인 GS건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서울시는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강남메트로주식회사(주간사 GS건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위례신사선은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와 삼성역, 강남구 신사동을 잇는 도시철도
2020-01-31 채진솔 기자 -
GS건설, 작년 영업익 7660억…전년比 28.1%↓, 신규수주로 '승부수'
국내외 건설경기가 위축되면서 GS건설 역시 실적 감소를 피하지 못했다. 대신 올해 경영 목표로 매출과 수주 모두 11조5000억원을 제시하며 재기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10조426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01-31 채진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