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 빼고 다 올랐다… 밥상물가 OECD 3위

    올 2분기 우리나라의 '밥상 물가' 상승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셈이다.8일 OECD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식품) 물가는 전년 대비 7.3% 상승했다.이

    2021-08-08 이성진 기자
  • SPC삼립, 'ESG위원회' 신설… "건강한 식문화 조성"

    SPC삼립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한다.SPC삼립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ESG 경영체제 가동을 위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ESG 전략 및 정책, 추진 활동을 점검하며, 회사의 ESG 관련 제반 업무 집행에 대한 관리

    2021-08-06 임소현 기자
  • 하이트진로 '테라 캠핑 굿즈' 한정 판매… 라방으로 5종 선봬

    하이트진로는 테라 캠핑 굿즈 5종을 11번가 라이브 커머스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스탠리와 협업했다.6일 저녁 9시부터 진행되는 라이브방송에서는 테라X스탠리 협업 제품을 포함한 5종의 캠핑 굿즈 ▲아웃도어 쿨러(15.1ℓ) ▲보냉

    2021-08-06 한지명 기자
  • 폐기 재료 재사용에 식중독까지… 식품·외식업계, 위생 관리 총력

    여름철 식품·외식업계가 위생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덥고 습한 장마철에는 음식물이 식중독균에 오염되는 등 각종 변질이 이뤄지기 쉽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분당 김밥집 식중독 사태와 맥도날드 폐기 빵 재사용 논란 등 잇따라 터지는 위생 문제로 긴장감이 높아진 것도

    2021-08-06 김보라 기자
  • 판 커지는 '비건시장'… 롯데제과도 '우유·달걀' 뺀 빵 만든다

    최근 식품업계에 '식물성 식품' 시장이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채식 시장 확대에 관련업체들이 잇따라 시장에 진입하는 모양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가 식물성 소재를 100% 사용한 식물성 빵 ‘V-Bread(브이-브레드)’ 브

    2021-08-06 임소현 기자
  • "비대면 소통 강화" CJ제일제당, 디지털 쿠킹 스튜디오 리뉴얼

    CJ제일제당이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1층 'CJ더키친'을 기존 오프라인 쿠킹 클래스 공간에서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디지털 쿠킹 스튜디오’ 형태로 리뉴얼했다고 6일 밝혔다.CJ더키친은 ‘비대면(언택트

    2021-08-06 임소현 기자
  • 아워홈 생수병 제조 계열사 '지수앤화인테크', FSSC22000 인증 획득

    아워홈 계열사 지수앤화인테크는 글로벌 식품안전경영시스템 ‘FSSC22000’(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FSSC22000’은 국제소비재포럼 산하 국제식품안전협회(GFSI, Global Foo

    2021-08-06 김보라 기자
  • 창립 60주년 맞은 삼양식품… '삼양라면' 확 바꾼다

    삼양식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삼양라면 오리지널의 맛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다.6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삼양라면 오리지널의 보완된 새로운 맛을 위해 지난 6개월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면, 스프, 후레이크에 변화를 줘서 더 깊고 진한 풍미의 제품을 완성했다는

    2021-08-06 김보라 기자
  • KT&G, 2Q 영업익 전년比 16.2% 감소… "환율 하락 영향"

    KT&G의 2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환율 하락 및 KGC 인삼공사 등 비담배 연결법인들의 이익이 감소한 탓이다.KT&G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4

    2021-08-05 한지명 기자
  • 하이트진로, '맥주·소주'에 집중… 막걸리 팔고, 물류 통합

    하이트진로그룹이 사업 재편을 통한 효율화에 나선다. 막걸리 제조 계열사인 진로양조를 매각하는가 하면 각 지역 중심으로 나눠졌던 물류 계열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등 비주력 자산 매각과 함께 사업구조를 단순화시키는 것. 주력인 소주와 맥주사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운영

    2021-08-05 강필성 기자
  • 풀무원, 자체 개발한 김으로 글로벌 인증 획득

    풀무원이 국산 1호 김 품종으로 만든 프리미엄 김으로 지속가능한 해조류에 부여하는 글로벌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정체되어 있는 국내 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다.풀무원식품은 '노을해심’이 김 부문 세계 최초로 지속가능한 해조류에 부여되는 ‘ASC-MSC

    2021-08-05 임소현 기자
  • 코로나가 앞당긴 '구독경제' 열풍… 롯데제과, 서비스 영역 확대

    식품업계에 '구독경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롯데제과가 구독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시장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롯데제과는 5일 ‘지니뮤직’과 손 잡고 ‘월간과자 X 지니뮤직’ 컬래버 서비스를 론칭, 구독 서비스 영역을 확대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월간과자’ 컬래

    2021-08-05 임소현 기자
  • hy, 전국 야쿠르트 아줌마가 선택한 '지역 특산물' 판매

    hy가 특산품 유통서비스 '프레시 매니저 PICK'을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프레시 매니저 PICK은 전국 1만1000명 프레시 매니저(이하 FM)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이다. FM이 추천한 전국 특산품을 온라인몰 프레딧을 통해 판매하는 서비스다. FM이 한 지역에서

    2021-08-05 김보라 기자
  • GS리테일, 2분기 영업익 428억원… 전년 동기 대비 27.7%↓

    GS리테일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28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조2855억7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53억8100만원으로 24.5%

    2021-08-04 한지명 기자
  • 하이트진로, 품절대란 ‘진로 백팩’ 재출시… 무신사서 400개 한정

    하이트진로는 품절대란을 일으킨 참이슬 백팩에 이어 2년만에 진로 팩소주 모양의 백팩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진로 미니 팩소주 원형을 그대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수량은 400개 한정 판매한다.가방 형태부터 측면에 새겨진 바코드, 미성년자 경고 문구 등 실제 팩소주와

    2021-08-04 강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