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짝 실적 '애플', 올 1~3월 아이폰 4370만대 팔렸다

    애플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아이폰이 당초 예상보다 많이 팔려나가면서 깜짝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이다. 올 초 스마트폰 시장서 신제품 효과가 적었던 탓에 애플의 기존 아이폰이 꾸준히 팔리게 됐다.23일(현지시간) 애플은 지난 3월 마감한 회계 2분기(1~3월

    2014-04-24 박모금
  • "구두 합의 사항…재고 많아 판매 후 추가 구입 예정이었다"

    LG유플러스-팬택 출고가 인하 '결렬'…"불법보조금 논란"

    "처음 출고가 인하를 두고 팬택과 구두로 합의했었다. 방통위에서도 알고 있다."팬택과 진행했던 베가 시크릿업 출고가 인하 협상과 관련, LG유플러스 고위 관계자의 설명이다. "출고가 인하로 팬택이 부담하게 되는 차액(재고보상금)은 천천히 갚을 수 있도

    2014-04-24 심지혜
  • 8분기 흑자 LG디스플레이, "미래사업 힘 싣는다"

    LG디스플레이가 올 1분기까지 연속 8분기 흑자를 이어갔다.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지만 적극적인 비용축소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다. 현재 진행하는 LCD 사업의 경쟁적 우위를 유지하면서 OLED 패널과 같은 차세대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도 계속됐다. 2

    2014-04-23 박모금
  • "국가 재난방송 시스템 점검 필요" 인정

    최성준 방통위 "세월호 보도 신중해 달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방송 관련 각 방송사 사장들에게 신중하게 보도할 것을 당부했다. 23일 최 위원장은 한국방송협회 회장단과 만나 세월호 사고 직후 지상파방송이 특보 체제로 전환, 재난방송 취재 및 보도에 대해 격려하며

    2014-04-23 심지혜
  • LG전자 승부수 'G3', "가격 전략 고심中"

    LG전자가 출시를 앞둔 전략 스마트폰 G3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스펙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프리미엄급 기술력을 뽐낼 계획이지만 이를 판매로 이어가기 위한 가격 정책도 펴야하기 때문이다.스펙을 높였다고 출고가를 올릴 수도 없으니 난감한 노릇이다. 지난 2월에 나온 LG

    2014-04-23 박모금
  • "삼성 지원으로 애플에 대립각"

    구글 "우리는 삼성편", "애플 소송비 일부 대겠다"

     애플 대 삼성전자' 2차 특허 침해 손해배상 소송이 한창인 가운데 구글이 삼성전자 방어 비용 일부를 지원키로 했다. 비록 재판 참여자는 아니지만 삼성전자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하는 만큼 삼성전자를 지원하면서 애플에 대립각을 세우는

    2014-04-23 심지혜
  • 전동수 사장 "화재 장애 조속히 복구" 의지 보여

    삼성SDS 화재 서비스 장애…"카드·화재 대부분 복구"

    지난 20일 발생한 삼성SDS의 과천 데이터센터 화재로 삼성 계열사 관련 서비스 장애가 4일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23일 삼성 사장단 회의 이후 "삼성SDS 데이터센터 화재에 따른 장애를 빨리 복구하겠다"고 밝혔다.당초 화재로 인해

    2014-04-23 심지혜
  • "세월호에 기적을…", 카카오톡 '노란리본' 확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이 카카오톡 이용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의 염원을 담아, 노란리본 캠페인"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노란리본을 매는 방법과 노란

    2014-04-23 심지혜
  • 지는 유선사업 개편, 무선 집중

    KT, "인력구조 효율화로 1등 노린다"

    황창규 KT 회장 취임 이후 임원 축소를 시작으로 예고된 명예퇴직이 '단일기업 사상 최다 인원'으로 지난 21일 조기 종료됐다. 이번 특별 명퇴는 3만 2000여 명 KT 직원 중 근속기간 15년 이상 직원 대상으로 시행됐다. 예상인원은 6000명 수준이었지만

    2014-04-22 심지혜
  • 스미싱, 파밍 꼼짝마!…방통위'피해예방 매뉴얼 앱'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통신서비스 이용에 따른 각종 피해 예방을 어플리케이션(앱)이 출시됐다. 22일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서비스 피해 예방 및 구제 방안을 담은 스마트폰용 '피해예방 매뉴얼 앱'을 개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방통위는 지난해 11월 통신서비스

    2014-04-22 심지혜
  • LG전자, 온실가스 감축목표 초과 달성 

    LG전자가 에너지 고효율 제품 및 친환경 기술 개발로 온실 가스 배출량을 대폭 감축했다. 22일 LG전자는 지난해 제품 사용 단계에서 발생하는 연간 온실가스 발생량을 3천 8백만 톤 저감해 목표 대비 7년 앞서 초과 달성했다. LG전자는 2009년 초

    2014-04-22 박모금
  • "사물인터넷 잡아야 산다" 급해진 전자업계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시장을 잡기 위해 전자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차세대 먹거리 시장으로 사물인터넷이 떠오르자 전자업계는 관련 제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각 회사마다 특화된 서비스로 초반 시장 선점을 이루겠다는 목표다.22일 전

    2014-04-22 박모금
  • 노키아, 휴대전화 부문 'MS' 매각 마무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노키아 휴대전화 부문 인수가 25일 마무리된다.21일(현지시간) 노키아는 "디바이스와 서비스 비즈니스의 사실상 전부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는 거래가 25일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 회사의 54억 유로(약 8조원) 규모

    2014-04-22 박모금
  • '디멘터'와 업무협약 체결

    LGU+, 전자결제 액티브X·공인인증서 문제 해결 나섰다

    LG유플러스가 최근 전자결제 서비스 이용에 있어 보안 문제로 거론되는 액티브X(Active X) 및 공인 인증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22일 LG유플러스는 인증 전문업체 '디멘터'와 전자결제 시장의 보안을 강화하고 신규 인증방법을

    2014-04-22 심지혜
  • 조기 종료임에도 불구, 사상 최대 인원 신청

    KT 명퇴 8320명...연간 7천억 절감

    KT는 지난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특별명예퇴직(이하 명퇴)에 접수 마감일인 21일 총 832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명퇴 신청자들은 23일 인사위원회를 거친 후 30일 퇴직할 예정이다.  근속기간 15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2014-04-21 심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