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인터넷 평균 속도 '세계 34위'... 171.12Mbps에 그쳐

    우리나라의 인터넷 평균 속도가 30위권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3일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 '스피드 테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우리나라의 초고속인터넷 평균속도는 다운로드 기준 171.12Mbps를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34위다.우리나라는 2019년

    2023-01-03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노키아·삼지전자와 '오픈랜 표준 장비 연동' 성공 外

    ◆ LG유플러스, 노키아·삼지전자와 오픈랜 표준 장비 연동 성공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사 노키아, 국내 통신장비 제조사 삼지전자와 협력해 오픈랜 국제 표준 규격에 기반한 O-DU(분산장치)와 O-RU(안테나) 장비를 연동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O-DU와 O

    2023-01-03 김동준 기자
  • [신년사] 방준혁 넷마블 의장 "'선택-집중'으로 위기 극복"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2023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3일 업계에 따르면 방 의장은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시무식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체질 개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넷마블이 위기를 극복

    2023-01-03 김동준 기자
  • KT, '부산·울산·경남' 유선 인터넷 오류 '정상화'

    KT가 최근 부산·울산·경남 일부 KT 인터넷 고객의 일시적 접속 이상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3일 KT는 "2일 오후 2시 25분 DNS(Domain Name System) 접속용 스위치 이상으로 DNS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일부 고객 접속이 원활하지 않음을

    2023-01-03 김동준 기자
  • [신년기획] 모바일게임 지고, 'PC·콘솔' 플랫폼 기반 크로스플레이 게임 뜬다

    한동안 국내 게임산업을 주도했던 모바일게임 열풍이 사그라들면서 PC·콘솔 플랫폼 기반의 크로스플레이 게임이 주목받고 있다. 게임사들 역시 아시아를 넘어 웨스턴 시장 공략을 주요 사업 전략으로 채택하면서 해당 지역에서 인기 있는 플랫폼인 PC·콘솔 신작 개발에 열을 올리

    2023-01-03 김동준 기자
  • [신년사] SK브로드밴드, 유영상 대표 취임… "SKT-SKB 시너지 강화"

    SK브로드밴드는 유영상 대표가 본사에서 사장 취임식 및 구성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유 대표는 "올해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이하 T-B) 간 화학적 결합을 통해 ‘Virtually One Company’를 이루는 한 해로 만들자"고 밝혔다.이어

    2023-01-02 김동준 기자
  • 카카오, '먹통' 사태 비대위 종료… 남궁훈 전 대표 상근고문 발령

    데이터센터 화재로 비상 경영에 돌입했던 카카오가 장애 사태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해체한다.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비대위 소위원회를 이끌어온 소위원장 등에 대한 인사 발령을 낼 예정이다. 장애 사태 다음 날인 지난해 10월 16일 비대위가 출범한 지 76일

    2023-01-02 김동준 기자
  • [신년사]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위믹스는 여전히 시험 중… 가야 할 길이라면 갈 것"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국내 거래소 상장 폐지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사업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2일 업계에 따르면 장 대표는 1일 임직원에게 보낸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제목의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엄청난 도전과 시련을 겪었고 여전히 시험을 받고

    2023-01-02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넥슨, 20주년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3위' 外

    ◆ 넥슨, 20주년 ‘메이플스토리’ PC방 점유율 3위 기록넥슨은 ‘메이플스토리’가 PC방 점유율 3위에 올라 RPG 장르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이는 12월 22일 진행한 ‘SAVIOR(세이비어)’ 1차 업데이트에 대한 호응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후 신규 직

    2023-01-02 김성현 기자
  • [신년사] 윤풍영 SK(주) C&C 사장 "국내 1위 디지털 IT 서비스 파트너 도약"

    윤풍영 SK(주) C&C 사장은 "2023년은 '2030년 국내 1위 IT 서비스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 디지털 IT 서비스 체계 구축 ▲미래 성장엔진 마련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본원

    2023-01-02 김성현 기자
  • [신년사] 한상혁 방통위원장 "신속한 통신분쟁 처리, 국민 불편 해소할 것"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누구나 불편 없이 방송통신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 위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방송통신 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불편을 해소해나가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를 위

    2023-01-02 김동준 기자
  • [신년기획] 악재 지속 네이버·카카오, 새해 경영계획 '안갯속'

    국내 플랫폼 업계를 대표하는 네이버와 카카오는 새해 가시밭길이 예고된다. 사내 문제부터 정부 규제 이슈까지 내외로 악재가 겹쳤기 때문이다.새해는 조직개편과 인사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업전략과 계획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시기다. 하지만 플랫폼 업계는 앞서 데이터센

    2023-01-02 김성현 기자
  • [신년사] 정우진 NHN 대표 "게임사업 중심 수익성 강화 집중"

    NHN이 본사를 비롯한 주요 그룹사의 CEO 신년 경영 메시지를 공개하고 올해 핵심 과제인 전사 수익성 강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2일 밝혔다.정우진 NHN 대표는 “창립 10주년인 올해는 새로운 도약의 10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2023-01-02 김동준 기자
  • 빗장 해제한 中… 국산 게임 흥행 '글쎄'

    중국이 지난 2021년 6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이후 약 1년 반 만에 한국 게임에 판호를 발급했다. 한국 게임에 대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처럼 막연히 중국 진출 자체만으로 성과를 기대하는 안일한 생각은 금물이라는 지적이 나온다.2

    2023-01-02 김동준 기자
  • 2021년 韓 게임산업 시장 규모 '20조' 돌파… 2022년 22조 예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2021년 국내외 게임산업의 통계와 동향을 정리한 ‘2022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2021년 국내 게임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20조 9913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국내 게임산업

    2023-01-02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