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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의대' 정원도 개혁… 60% 이상 지역인재 전형 충원
“비수도권 의대 정원의 60% 이상을 지역인재 전형으로 충원하겠다.”조규홍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조 장관은 비수도권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늘어나는 의대 입학 정원을 배정하겠다는 기
2024-02-06 최영찬 기자 -
의대 정원 내년 총 5058명… 20년만의 대대적 개혁
2025학년도 전국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기존보다 2000명 늘어난다. 2006년 의대 정원이 3058명으로 정해진 지 20년만에 5058명으로 확대되는 것이다.조규홍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은 6일 오후 2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마
2024-02-06 최영찬 기자 -
[속보] 내년도 의대정원 2000명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2025학년도 수능 입시에서 의대정원을 기존 3058명에서 2000명 늘어난 5058명으로 정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최영찬 기자 -
사우디 글로벌 바이오허브 도약 목표… 국내 기업 수혜는
중동, 특히 사우디아라비아가 K바이오에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영역을 확장하려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세계적 바이오허브 지역 도약을 꿈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이해관계가 맞아서다.6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중장기 성장전략으로 삼은 ‘글로컬
2024-02-06 최영찬 기자 -
"호흡기감염병·미세먼지 차단" 안전한 설 연휴 대비 마스크 선택법
신상엽 KMI한국의학연구소 수석상임연구위원(감염내과 전문의)은 전국적으로 이동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미세먼지와 호흡기 감염병을 동시에 막아주는 마스크 선택법’을 담은 건강정보를 6일 공개했다. 신 수석상임연구위원은 "이번 겨울은 유달리 많은 사람들이
2024-02-06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메디톡스, 2024년 임직원 승진 인사 단행
메디톡스가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2024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창훈 오송 R&D 센터 총괄 이사와 김태영 글로벌 법무팀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이 상무는 카이스트 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메디톡스에서 16년간 재직
2024-02-06 최영찬 기자 -
의대증원 2000명 수준 전망… 최악의 醫政 갈등 시대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의 핵인 의대정원 확대 문제가 6일 오후 결판난다. 2025년 입시부터 현 정원 3058명에서 약 2000명이 늘어나 연간 5000명 규모로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정부는 지방,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의사 확충에 드
2024-02-06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셀트리온, 먹는 '스텔라라' 시밀러 임상 1상 긍정적 톱라인 결과 확보
셀트리온이 경구(먹는) 제형 바이오시밀러 ‘RT-111(성분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1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RT-111은 셀트리온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을 경구 제형으로 개발 중인 제품이다. 미국 바이오텍 라니 테라
2024-02-06 최영찬 기자 -
종근당, 지난해 조 단위 기술수출 효과… 영업익 2000억 돌파
종근당이 지난해 조 단위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에 힘입어 영업이익 2000억원을 돌파했다.종근당은 2023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2466억원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보다 124.4% 늘어난 것으로 창립 이후 처음으로 2000억원대를 넘었다.지난해 매출도 1조6
2024-02-05 최영찬 기자 -
JW중외제약, 지난해 영업익 1000억원 첫 돌파… 전년비 55.2% ↑
JW중외제약이 지난해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넘었다.JW중외제약은 2023년 별도기준 영업이익 1043억원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보다 55.2% 늘어 처음으로 1000억원 벽을 돌파했다. 지난해 매출은 7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해 매
2024-02-05 최영찬 기자 -
내일 의대증원 발표 유력… 의사 82% 반대 '총파업' 향하나
정부가 이르면 6일 2025학년도 입시부터 적용할 1500~2000명 규모의 의대증원을 발표할 것으로 점쳐진다. 당초 예상치보다 많은 수준이라 의사 총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5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보건의료인
2024-02-05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대웅제약, 지난해 매출·영업익 신기록… 신약·보툴리눔·기술수출 '삼박자' 시너지
대웅제약이 지난해 신약과 보툴리눔 톡신 제제 성장, 기술수출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 신기록을 썼다.대웅제약은 2023년 개별기준 영업이익 1334억원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2022년보다 26% 늘었다. 지난해 매출도 1조2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하
2024-02-05 최영찬 기자 -
유한화학, 원료의약품 생산공장 美·브라질 규제당국 실사 마무리
유한화학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브라질 식의약품감시국(ANVISA)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미국과 브라질에 수출할 원료의약품(API)에 대한 승인 전 실사와 정기실사 차원에서 이뤄졌다.경미사항 외 특별한 지적 사항이 없어 글로벌 수준의
2024-02-05 최영찬 기자 -
셀트리온제약, 대장암 치료제 '베그젤마' 심포지엄 개최
셀트리온제약이 지난 3~4일 제주도에서 대장암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2024 베그젤마(성분 베바시주맙) 대장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베그젤마의 임상시험 결과와 최신 지견이 공유됐다.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및 베그젤마 소개 ▲진행성 대장암
2024-02-05 최영찬 기자 -
'3분 진료' 없애고 비급여 손질 주력… 보험료 인상 불가피 [건강보험 종합계획]
초고령화를 앞두고 건강보험 체계가 큰 수술을 앞뒀다. 대한민국 의료의 고질병인 '3분 진료' 개선이 이뤄지고 과잉 의료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비급여도 동시에 손질된다. 누수되는 재정을 최대한 억제하되 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 오
2024-02-05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