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램프] 및 [타이어휠] 디자인 개선 통해 세련미 강조 보증기간 연장 통해 품질자신감 나타내
  • ▲ 7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열린 <뉴 코란도C>사진 보도 발표회 현장 ⓒ황의준
    ▲ 7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열린 <뉴 코란도C>사진 보도 발표회 현장 ⓒ황의준

    <뉴 코란도C>가 출시됨으로써
    <쌍용자동차>의
    [쭉] 이어지던 상승세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차>는
    7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뉴 코란도C>사진 보도발표회를 개최하고,
    전국 대리점에서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전 <코란도C>와 비교해
    가장 눈에 띄게 변한 점은 디자인이다.
    그중에서도 [헤드램프]의 경우
    신규 적용된 프로젝션 렌즈를 통해
    블랙 베젤과 알루미늄 베젤이 조화를 이루며
    고풍스러우면서도 견고해보이는 이미지다.

     

  • ▲ 2013 코란도C 헤드램프(상단)와 7일 출시된 뉴코란도C 헤드램프(하단) 비교
    ▲ 2013 코란도C 헤드램프(상단)와 7일 출시된 뉴코란도C 헤드램프(하단) 비교

     

    더불어 측면부는
    신규디자인이 적용된 18인치 휠을 적용함으로써
    세련미를 한층 강조했다.

     

  • ▲ 다이아몬드 커팅 공법으로 다듬어진 18인치 휠
    ▲ 다이아몬드 커팅 공법으로 다듬어진 18인치 휠


     

    이외에
    실내 공간 역시 과감한 변화를 줬다.
    여름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운전석 통풍시트를 신규적용하는 동시에
    [레드 가죽시트 패키지]를 마련했다.

     

  • ▲ [레드 가죽시트 패키지]를 통해 더욱 세련된 실내공간을 연출한 [뉴 코란도C] ⓒ쌍용자동차
    ▲ [레드 가죽시트 패키지]를 통해 더욱 세련된 실내공간을 연출한 [뉴 코란도C] ⓒ쌍용자동차

     

     

    또 구동계통 최적화를 통해
    [Eco 모드]선택 시
    기존 모델보다 8.4%가량 연비가 향상됐다.(2WD 기준 복합 12.8km/l),
    M/T 모델의 경우에는 
    동급 유일 1등급 연비(2WD 기준 복합 17.2Km/l)를 자랑한다.

     

    아울러 차량 보증기간 연장을 통해
    고객들의 A/S 부담을 줄였다.
    차체 및 일반 부품에 대하여
    기존 2년/4만Km에서
    3년/6만Km로 확대 적용했다.
    엔진 및 구동계통의 경우 5년/10만Km를 제공한다.

     

    "<코란도C>가
    더욱 뛰어난 상품성과 혁신적인 스타일 변화를 통해
    더욱 완성도를 높인 <뉴 코란도C>로 재탄생했다.

    도시와 레저 생활 모두를
    스타일리쉬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
     
        -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


    한편 <뉴 코란도C>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CVS 2,071만원~2,226만원],
    [CVT 2,380만원~2,572만원],
    [CVX 2,722만원~2,872만원]이다.(각각 고급형-최고급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