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컨설팅업체 올라잇카는 '2015 오토모티브위크 및 튜닝카 경진대회'에 참석, 중고차 거래에 대한 소비자 불신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중고차 프로파일링 시연 및 다양한 관련 정보, 팁을 공개하고 관람객과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튜닝, 매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며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기간 증 올라잇카는 대관람객이 원하는 중고차 구입예산, 차종/모델, 사고유무, 주행거리, 구입용도 등의 기본 사항을 확인 후, 매물조회(허위매물 판별), 시세, 사고이력, 성능점검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추천/매칭 시스템'을 통해 적합한 중고차를 소개했다.
올라잇카는 과학적 수사방법 중 하나인 프로파일링 기법을 활용해 충분한 자료수집과 공정한 분석을 통해 중고차 매물을 추천하고, 소비자가 놓치기 쉬운 고급 정보와 거래 팁을 제공하는 중고차 컨설팅 서비스다.
올라잇카 오정민 대표는 "중고차를 구입할 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면서, "소비자가 더 이상 불안해하거나 속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운전자들의 편의를 제고하는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소개한 특별관에는 '올라잇카'와 함께 중고차 내차팔기 앱 '헤이딜러'와 대리운전 앱 '버튼대리'. 주차장 정보 제공서비스 '파킹클라우드', 수입차 부품 비교서비스 '카스테라'가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