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200명 참석, 대규모 업데이트 '차원홀' 최초 공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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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는 자사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5주년 유저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서울에서 200여명의 유저들을 초청, 대규모 업데이트인 '차원홀'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했다.

    차원홀은 서머너즈 워 유저들이 최고 수준의 전략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PVE' 전투 콘텐츠다. 각 스테이지별로 특별한 전투 조건이 적용돼 보다 고도화된 몬스터 전략 육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날 회사 측은 서머너즈 워 5주년 기념 5성 몬스터도 처음으로 공개해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선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팀을 짜서 맞붙는 3:3 대전과 서머너즈 워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해외 유저들에게도 업데이트 내용을 알릴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 별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태형 컴투스 서머너즈 워 개발팀장은 "지난 5년 간 변함없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항상 즐겁고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재미있는 게임 콘텐츠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