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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아이유, 성실납세 홍보 나선다…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모범납세자 선정…내달 3일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성실납세문화 확산, 무보수 홍보 포스터‧공익광고 활동 예정

입력 2020-02-28 10:58 | 수정 2020-02-28 11:07

▲ 배우 이서진과 아이유가 오는 5월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뉴데일리 DB

국세청은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연예인 이서진과 아이유가 올해 국세행정 홍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제54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포상 후보자로 선정된뒤 외부 검증을 거쳐 대통령 표창자로 결정됐다.

이들에 대한 포상은 당초 3월3일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거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돼 추후 표창 전달이 이뤄질 전망이다.

국세청은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향후 1년간 국세행정 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들은 앞으로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포스터‧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두 사람은 성실납세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서진은 코로나19 사태 회복을 돕고자 사랑의 열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아이유 역시 대구·경북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대통령 표창자로 선정됨에 따라 5월중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이제훈과 서현진은 오는 5월까지 활동이 예정돼 있다.

권종일 기자 pagekw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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