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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스타트업 로민과 AI 문서인식 사업 협약

보험금 접수 자동화 추진

입력 2021-08-31 09:51 | 수정 2021-08-31 10:17

▲ ⓒ흥국생명

흥국생명이 로민과 '인공지능 문서인식(OCR)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로민은 자체 AI OCR 솔루션 통해 문서업무 자동화 사업을 진행 중인 스타트업이다. 흥국생명은 이번 협약으로 보험금 접수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예정이다.

기존 수기로 입력하던 접수내용(진단명, 병원 및 치료내용 등)을 보험금 접수에 필요한 다양한 서식으로 자동 분류하고, 해당 문자 정보를 추출해 자동 접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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