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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 강원지역 상생발전 나서... ESG 경영 드라이브

KT-강원도청, 지역 소상공인 및 농어민 지원 협력 약속강원도 우수 농산물 온라인 판매 지원임직원 강원도 특산물 온라인 구매 사회적 책임 이행

입력 2021-09-15 10:08 | 수정 2021-09-15 10:08

▲ ⓒKT

구현모 KT 대표가 강원지역과 상생 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강원도청과 강원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구현모 KT 대표이사, 신현옥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 최문순 강원도청 도지사 등이 참석해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농민을 위해 지역 상생의 책무를 다할 것을 약속했다.

KT와 강원도청은 ‘나눠정’ 애플리케이션과 지역상생 ESG 협의체 ‘광화문원팀’을 통해 강원도민에 대한 상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나눠정 앱에서 강원도 지역 특산물을 판매해 광화문원팀 소속 임직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강원도 철원 오대쌀, 한과 세트 등 ‘강원도 특산물 한가위 나눔 장터’를 14일부터 나눠정 앱에서 진행한다.

이선주 KT ESG경영추진실장은 “KT는 강원도청과 함께할 수 있는 ESG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8월 나눠정 앱에서 강원도 화천의 흑토마토 400세트를 판매해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강원도 지역 한과 600세트를 구매해 15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성현 기자 gfp@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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