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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스토어 광화문점’, 직장인 휴식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

맞춤식 서비스 제공 가능하도록 새롭게 단장‘아이코스 전용 공간’ 등 체험형 공간 제공다양한 경험 원하는 성인 고객 적극 응대

입력 2021-10-21 11:32 | 수정 2021-10-21 13:14

▲ ⓒ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스토어 광화문점을 4년만에 재단장하여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7년 광화문점을 처음 오픈한 이후 진행된 첫 번째 리뉴얼이다. 다양한 고객 군의 니즈에 맞춰 성인 고객들이 원하는 때에 맞춤식 이용 가능한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단장한 아이코스 스토어 광화문점은 기존 아이코스 기기 별 제품군을 단순 진열해 판매하던 방식과는 달리 고객 맞춤형 체험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차별화했다. 가장 큰 변화는 성인 아이코스 이용자들을 위한 ‘아이코스 전용 공간(IQOS Only Zone)’이라는 휴식 구역을 만든 것이다.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은 살리고, 성인 아이코스 사용자들이 잠시나마 휴식도 취하고 간단한 사무업무 처리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아이코스가 새롭게 선보인 ‘새로운 브랜드 세계(New Brand World)’ 컨셉에 맞춰 보다 만족스러운 경험, 보다 나은 일상으로의 변화란 브랜드 방향성을 담은 고객 접점 요소들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를 위해 ▲최신형 아이코스 기기를 체험하며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 ▲ 아이코스 사용을 위해 성향 및 기호에 따른 맞춤 추천 ▲쉽고 편리한 기기 관리 노하우 ▲ 구매 전 아이코스 체험 등 다양한 니즈를 가진 성인 고객들에게 맞춤 전문응대를 통해 기기 별 특장점 설명과 추천 상품 제안 및 A/S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필성 기자 feel@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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