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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HDC현산 용산 본사 압수수색

19일 오전...공사 부실감독 여부 조사

입력 2022-01-19 11:48 | 수정 2022-01-19 12:17

▲ ⓒ뉴시스

경찰이 19일 오전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와 관련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고용부와 함께 진행한 이번 압수수색에서 현산이 공사를 부실하게 관리 감독했는지 여부와 설계변경 여부 등을 집중 밝혀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 현산 광주현장사무소와 감리사무소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또한 현장소장과 현산 공사부장, 감리업체 직원 등 10명을 입건했다.

광주 화정아이파크는 HDC아이앤콘스가 시행을, HDC현산이 시공을 각각 맡고 있다
연찬모 기자 yc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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