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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이젠 장난감도 반값”

전점에서 최대 50% 할인 ‘장난감 핫딜 위크’ 진행4주간, 레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브릭토버 주차별로 증정31일까지 ‘토이저러스 할로윈 페스티벌’ 진행

입력 2022-10-03 06:00 | 수정 2022-10-03 06:00

▲ ⓒ롯데쇼핑

롯데마트는 먹거리 중심의 ‘반값’ 상품을 장난감으로 확장해, 12일까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전점에서 인기 장난감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장난감 핫딜 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장난감 핫딜 위크’ 기간에는 키덜트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실바니안’ 브랜드의 하우스세트와 추천 소품(12종)을 함께 구매시 소품을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고,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치티니핑 봉제인형’ 18종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영유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타요 긴급 출동 디럭스 플레이 세트’와 ‘타요 컨트롤 주차타워 디럭스 플레이 세트’를 20% 할인해 각 5만8400원, 8만4000원에 판매한다. ‘타요 플레이 미니카’ 전품목을 2개 이상 구매시 20% 할인하는 다다익선 행사도 진행한다.

선선해진 날씨에 근교로 놀러가는 가족을 위해 인기 승용완구 브랜드 ‘스쿳앤라이드’도 이번 ‘장난감 핫딜 위크’에 참여한다. ‘스쿳앤라이드 하이웨이 킥1 스쿠터(4종)’와 ‘스쿳앤라이드 LED 안전헬멧’을 동시 구매시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26일(수)까지 4주간 토이저러스 전점(41점)에서, 매주 레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브릭토버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10월 할로윈 데이를 맞아,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토이저러스 할로윈 페스티벌’도 준비해 100여종의 할로윈 소품과 코스튬을 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비아파트의 인기 캐릭터 상품인 ‘강림 망토’는 전년 준비수량이 완판된 만큼 올해에는 물량을 추가로 더 확보해 선보인다.

롯데온에서도 동일하게 토이저러스 행사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경근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팀장은 “물가안정의 일환으로 부담없이 가족과 친구, 본인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장난감 핫딜 위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토이저러스의 장난감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필성 기자 feel@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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