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C 분석 및 소비자만족도 조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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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왼쪽 세번째)과 백상환 동아제약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제약
동아제약이 7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는 CCM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경영활동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다.12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2011년 첫 CCM 인증을 시작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재평가를 모두 통과해 7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2016년에는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동아제약은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소비자 신뢰도 제고 ▲소비자중심경영 체계화 ▲소비자 접점 서비스 강화 등 CCM 3대 전략을 세우고 소비자중심경영을 펼쳐 나가고 있다.제품기획에서부터 생산, 유통 전반에 이르기까지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삼는 경영활동을 위해 고객의 소리(VOC)를 분석하고 개선해왔으며 분기별로 소비자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7회 연속 CCM 인증은 동아제약이 소비자의 목소리에 열심히 귀 기울인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동아제약은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