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플랜트시공 부문 모집이달 17일까지 접수…7월1일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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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채용 포스터.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및 인턴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기간은 17일까지다.모집부문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플랜트시공 등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특히 올해는 토목·플랜트 분야 채용을 대폭 확대한다.대우건설은 이달 5~13일 수도권·비수도권 20여개 대학 상담회와 온라인 잡카페를 진행할 예정이다.신입사원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1·2차 면접전형으로 이뤄진다. 최종합격자는 7월1일자로 입사하게 된다.인턴사원은 신입사원 전형절차와 동일하다. 다만 여름방학 기간 인턴실습 과정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고 2024년 1월1일자로 입사한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토목‧플랜트 부문 엔지니어들을 주로 선발할 계획"이라며 "회사 핵심가치인 도전·열정과 자율·책임, 신뢰·협력에 부합하는 미래 건설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