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배송 커버리지 올해 25%, 내년에는 35% 이상 확대올해 멤버십 활성 이용자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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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커머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N배송 범위를 3년 내 5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6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몇 년간 배송 경쟁력 강화를 커머스 전략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투자하겠다”며 “N배송 커버리지는 올해 25%, 내년에는 35% 이상 확대하고 3년 내 현재 수준에서 최소 3배 향상된 50% 이상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따.네이버플러스 멤버십도 커머스 성장의 중요한 축으로 제시했다.최 대표는 “글로벌 콘텐츠 제휴와 무료 배송, 무료 반품 등 커머스 핵심 혜택을 중심으로 멤버십 가치를 지속 강화해왔다”며 “올해 멤버십 활성 이용자를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시켜 올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두 자릿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네이버는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350억원, 영업이익은 11.6% 늘어난 2조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