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8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올해는 ‘엄선된 최상위 호텔 그룹’에 포함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라이프 스타일 반영한 상품 라인업 등 높은 점수
  • ▲ ⓒ서울신라호텔
    ▲ ⓒ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이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호텔 최초이자 유일하게 8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미국 현지시간 2월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공식 발표하면서 서울신라호텔을 5성 호텔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 서울신라호텔은 5성 중에서도 최상위 호텔 그룹으로 공인받아 그 위상을 공고히 했다.

    서울신라호텔은 포브스 5성 호텔 중에서도 '엄선된 최상위 호텔 그룹'으로 선정돼 이달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연간 포브스 써밋에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글로벌 대표 호텔로 초청받았다.

    전 세계의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 중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51개 호텔만 글로벌 대표 호텔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라호텔의 5성 선정 배경은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우수한 레스토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릴레이 고객 서비스와 진정성 있고 배려 깊은 응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의 요청사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정비하는 객실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울신라호텔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상품 구성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프로포즈 △결혼 기념일 △태교 △효도 여행 등 고객 생애 주기에 맞춘 다양한 기념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다. 각 이벤트에 맞춘 한정판 선물을 증정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레스토랑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정중하면서도 친절한 고객 응대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 메뉴 품질이 조사단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