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예선 역대 최다 3396개 작품 접수부문별 금·은·동상 수상자 9명, 글로벌 본선 진출2월 13일부터 약 2주간 특별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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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 단체 기념 촬영ⓒ토요타 코리아
토요타코리아는 지난 2월 25일 잠실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의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꿈의 자동차'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번 국내 예선에는 역대 최다 기록인 총 3396개의 작품이 출품됐다.국내 예선 평가는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 만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 만 15세 이하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부문별로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총 59개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금·은·동상 수상자 9명에게는 상장 및 부상과 함께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진다.토요타코리아는 이번 시상식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특별 전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선정된 수상작 59점은 커넥트투에서 2월 13일부터 약 2주간 특별 전시됐으며, 매장 내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작품 영상을 상영해 고객과 공유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콘셉트의 RC카 체험과 LED 무드등 만들기, '토요타 가주 레이싱' 도슨트 투어 등이 진행됐다.김형준 토요타코리아 이사는 "이번 제19회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토요타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연결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모빌리티를 넘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로서 미래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국내 예선 수상 작품은 토요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