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별 특색있는 AI공간 조성, 이미지 생성·편집 위주렌티큘러 키링 등 체험 고객 전용 사은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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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전국 8개 매장에서 갤럭시 S26의 AI 기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는 '360도 포토부스'를 선보인다. 고객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고성능 카메라로 촬영한 후, '인피니트 크리에이션' 등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해 나만의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

    홍대 애드샵 플러스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공간을 마련했다. 슬로우 모션 포토부스와 초현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포토 어시스트’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기능으로 편집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AI 기반 자동 보정과 이미지 재구성 기능을 통해 갤럭시 S26의 생성형 AI 성능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T 애비뉴에서는 고객 맞춤형 체험 키트를 활용해 AI 기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은 자신의 사용 패턴과 관심사에 맞춰 AI 이미지 생성과 편집, 스티커 제작 등 주요 기능을 단계별로 체험해 볼 수 있다.

    5개 지역 거점 매장에서는 'AI 이미지 콘테스트'와 '사진 복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객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AI 스타일로 변환해 응모하거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가져오면 체험 크루의 안내에 따라 AI 기능을 활용해 새롭게 복원한 뒤 출력물로 받아볼 수 있다.

    오성민 KT 영업·채널본부장(상무)은 “AI는 설명보다 직접 사용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갤럭시 S26 시리즈의 AI 기능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