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4월10일 총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3D 해부학 애플리케이션 활용해 학습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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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해부학으로 배우는 근골격·신경계 핵심 특강 포스터.ⓒ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웰니스건강대학은 27일과 오는 4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3D 해부학으로 배우는 근골격·신경계 핵심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인체구조와 해부학', '운동생리학' 교과목을 수강 중이거나 수강을 완료한 사람, 통합건강관리학과, 요가명상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27일 근골격계통, 4월 10일 신경계통 관련 주제로, 원격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 강의는 웰니스건강대학 이민영 교수가 맡는다. 해부학 근골격계와 신경계통의 방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을 교육한다. 3D 해부학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학습 이해도를 높이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강의할 예정이다.신청 등 특강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웰니스건강대학 통합건강관리학과와 요가명상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영 교수는 "해부학을 처음 학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방대한 해부학 지식 중 핵심 내용만이라도 효과적으로 익히고 싶은 학생에게 효율적인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 웰니스건강대학은 재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울사이버대 웰니스건강대학은 통합건강관리, 섭생, 요가와 마음챙김 등 웰니스 분야에 대한 수요에 발맞춰 2025년 개설됐다. 통합건강관리학과와 요가명상학과로 구성돼 있다.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를 기록했으며,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2007, 2013, 2020년)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 -
-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