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재직 시절유연한 교육모델 구축, 직장인 맞춤형 학위과정 확대 등평생교육 체계 강화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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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이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문휘창 총장이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문 총장은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성신문사 주최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받았다.문 총장은 연구·교육 분야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평생교육과 성인 고등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온 교육 경영 전문가다.문 총장은 이번 시상에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재직 당시 다양한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학위과정을 확대함으로써 대학·대학원 수준의 전문성과 깊이를 갖춘 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문 총장은 "이 상은 개인이 아닌 우리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주어진 영예라 생각한다"면서 "AI와 디지털 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학습의 기회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화하고 대중화해 구현한 교육 모델이 사이버대학이다. 직장인과 해외 거주 학습자, 신체적 제약이 있는 이까지 모든 학습자가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문휘창 총장.ⓒ사이버한국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