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남성 라인 매출 35% 신장, 남성 타깃 마케팅 강화헤리티지 유틸리티 액소이드, 오쪼 클로그 등 신제품 선봬앰버서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26SS 캠페인 공개
  • ▲ 연준 26SS 시즌 캠페인 이미지ⓒ신세계인터내셔날
    ▲ 연준 26SS 시즌 캠페인 이미지ⓒ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어그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맨즈 컬렉션을 출시하고 브랜드 앰버서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함께 마케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남성 제품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시장 공략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2025년 남성 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연준이 착용한 주요 제품들이 잇따라 품절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헤리티지 유틸리티 액소이드’는 샌들의 통기성과 스니커즈의 편안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슈즈다. 

    방수 스웨이드와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오염과 미끄럼을 줄여주는 아웃솔(밑창)을 적용해 다양한 날씨에서도 안정적으로 신을 수 있다.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오쪼 클로그’는 간결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연준과 함께한 26SS 캠페인도 공개했다.  

    어그 26SS 캠페인은 3월1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연준이 착용한 ‘헤리티지 유틸리티 액소이드’를 포함한 신규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