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시즌 패션 대표 행사 ‘패션위크’ 개최라방∙숏폼 중심 영상 콘텐츠 강화해 ‘보는 패션’ 육성버티컬 인기 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 영상 콘텐츠로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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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온스타일이 라방∙숏폼 중심 영상 콘텐츠를 강화해 ‘보는 패션’을 본격 육성한다.ⓒ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2026년 봄∙여름 시즌 패션 대표 행사인 ‘패션위크’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CJ온스타일은 이번 SS 패션위크를 기점으로 모바일 라이브와 숏폼 중심의 영상 콘텐츠를 강화하며, 패션을 ‘입는 경험’에서 ‘보는 경험’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본격화한다. 올해 패션 숏폼 콘텐츠만 5000개 이상 제작∙확산한다는 계획이다.앞서 2월20일부터 3월6일까지 진행된 트렌드 프리뷰 행사 ‘패션 쇼케이스’에서도 ‘보는 패션’의 변화를 확인했다.AI 스타일북과 숏폼 등 영상 콘텐츠를 강화한 결과, 모바일 앱 기획전에서 패션 영상 콘텐츠 클릭 비중은 약 70%를 차지했다. 전년 동일 행사 대비 매출도 증가하며 콘텐츠 중심 패션 소비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패션위크는 브랜드를 영상 콘텐츠로 큐레이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모바일 라이브 방송은 직전 패션 쇼케이스 행사 대비 약 60% 확대 편성하고, 각 브랜드의 색감과 실루엣, 스타일링을 숏폼 콘텐츠로 직관적으로 전달해 ‘보는 패션’의 몰입도를 높인다.특히 버티컬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및 디자이너 브랜드도 대거 확대해 선보인다.▲던스트 ▲헤르마 ▲마르니 ▲시슬리 ▲어니스트서울 ▲아노에틱 ▲코모레비뮤지엄를 비롯해 ▲나이키 ▲아디다스 ▲게스 ▲컨버스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폭넓게 구성했다.CJ온스타일 관계자는 “패션위크는 시즌 트렌드를 빠르게 경험하고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대표 큐레이션 행사”라며 “숏폼∙모바일∙TV를 아우르는 영상 커머스 전반에서 ‘보는 패션’ 경쟁력을 강화해 패션을 플랫폼 핵심 카테고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