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설 전원 1만원 지급 … 1000만원 이상 매수 시 '금 한 돈' 추첨세금 면제·1g 단위 거래 강점 … 불확실성 속 금 투자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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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오늘까지 '삼성증권에서 금현물 투자하고 순금 받아가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에서 금현물 계좌를 처음으로 신규 개설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먼저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이벤트를 신청 후 금현물 계좌를 처음으로 신규 개설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1만원 리워드를 증정한다.또 기간 내 금현물 계좌를 첫 신규 개설한 이용자가 금현물을 1000만원 이상 순매수할 경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금 한 돈'을 증정한다. 실물 금을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투자자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금현물 계좌는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에서 금을 1그램(g) 단위로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계좌로, 일반적인 골드바 구입이나 금 펀드와 비교했을 때 장점을 가지고 있다.금현물 계좌의 장점 중 하나는 세제 혜택으로, 매매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되며 매수한 금은 국가 공인 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된다.금현물 계좌 개설 방법 또한 간편하다.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mPOP’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즉시 개설할 수 있다.삼성증권 관계자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대표적인 안정형 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보다 많은 고객들이 금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