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1만5000명 대상, 국내주식 거래에 즉시 사용 가능3개월 수수료 우대 적용 … 최대 0.0036% 수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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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종합(우대혜택 비대면)계좌를 첫 신규 개설한 이용자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선착순 1만50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금은 국내주식 거래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고, 미사용 지원금은 신청일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 회수된다.이벤트 대상은 이달 30일까지 비대면 계좌를 처음으로 신규 개설한 이용자다. 참여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에 하면 된다.삼성증권은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개설한 계좌에서 3개월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0.0036396%(NXT 체결 시 0.0027033%~0.0031833%), ETF · ETN 온라인 거래수수료 0.0042087%, K-OTC 0.0909187%가 적용된다. 우대 기간 종료 후에는 매체별 표준수수료가 부과된다.삼성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