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500개 매장 얼타 뷰티 전 채널 입점 확대‘아쿠아 밤-프로즌 크림’ 신규 출시로 라인업 강화글로벌 누적 판매 1600만개 돌파하며 브랜드 확대
-
-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채널에 ‘수분폭탄™’ 라인업을 확대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빌리프는 지난 2월 미국 전역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얼타 뷰티 전 지점과 온라인몰에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을 신규 출시했다.해당 제품은 기존 ‘아쿠아 밤’ 시리즈의 수분감과 쿨링 기능을 강화한 수분 크림으로, 피부 온도 상승을 지연하는 기능을 갖췄다.빌리프는 2015년 세포라 진출 이후 북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대표 제품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과 ‘모이스춰라이징 밤’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개를 돌파했고, ‘아쿠아 밤-아이 젤’은 아마존에서 판매 확대가 이뤄졌다.이번 입점을 통해 ‘아쿠아 밤’을 포함한 ‘수분폭탄™’ 라인업을 강화했다.빌리프 브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K-뷰티 브랜드가 아닌 북미 고객들의 '수분 관리 루틴'을 책임지는 리딩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