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 1000만개 기록하루 평균 20만개 판매 …국민 5명 중 1명 소비SNS 입소문 확산에 해외 수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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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생크림 디저트 ‘쉘위’를 해외에 수출한다.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 빠르게 인기를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23일 오리온에 따르면 올해 1월 출시된 쉘위는 하루 평균 약 20만개가 판매다. 이는 국내 인구 기준 약 5명 중 1명이 구매한 수준이다.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절 현상도 나타났다.이 같은 흥행은 ‘얼먹’ 트렌드 확산과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영향으로 분석된다.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관련 콘텐츠 조회수도 약 700만회를 기록했다.오리온은 해외 바이어 요청에 따라 미국 수출을 추진하고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해외 수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