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후 누적 판매 130만개 돌파하루 평균 13만개 판매 … 초기 흥행 확인오프라인 판매 확대 통해 전국 유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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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오뚜기는 여름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진밀면’은 하루 평균 약 13만개, 시간당 5400개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 향토 음식 밀면의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쿠팡 선런칭 완판과 함께 입소문 확산이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제품은 밀가루에 고구마·감자 전분을 배합한 면발과 사골·양지 기반 육수 스프를 적용했다. 비빔과 물밀면을 모두 즐길 수 있는 ‘2-Way’ 조리법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오뚜기 관계자는 “출시 10일 만에 130만개 판매는 로컬 미식 수요가 반영된 결과”라며 “오프라인 유통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