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 창작자 등용문 ‘캔버스’ 글로벌 통합 개편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사전예약 진행카카오엔터 베리즈, 삼성 라이온즈 팬덤 플랫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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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넥트재단, AI 교육 콘텐츠 무료 공개네이버 커넥트재단이 AI 교육 콘텐츠를 공개한다.커넥트재단은 AI 주제 무료 교육 영상을 부스트코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콘텐츠는 AI 시대에 필수적인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AI 기초 개념, 에이전틱 AI와의 협업, 산업 영역의 AX, 프롬프트 작성 실습까지 총 21개의 영상을 제공한다.네이버 커넥트재단은 누구나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CONNECT ON’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오는 4월 13일까지 고객 대응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는 온라인 실습 과정을 부스트코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공기중 네이버 커넥트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 콘텐츠가 AI 기술 활용 경험이 있는 이용자는 물론 입문자들에게도 유의미한 역량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웹툰 엔터, 창작자 등용문 ‘캔버스’ 글로벌 통합 개편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상반기 내 현재 7개 언어로 분리 운영중인 글로벌 아마추어 창작 공간 ‘캔버스(CANVAS)’를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통합한다.캔버스는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UGC 플랫폼으로, 글로벌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의 무대로 사용되고 있다. 네이버웹툰 해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인기 웹툰 상당수가 캔버스에서 발굴한 콘텐츠로, 오리지널 콘텐츠 발굴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개편 내용은 ▲여러 언어로 작품을 게재할 수 있는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 ▲작품 성과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 ▲취향에 맞는 캔버스 작품을 더 많은 이용자와 연결하는 ‘개인화 추천 기능’ 도입이다.상반기 중 영어 캔버스 일부 작품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연내 다른 언어 서비스에 단계적 확대 적용 예정이다. 창작자가 번역 여부와 희망 언어를 직접 결정하는 ‘선택형’ 방식으로 운영하며 희망 시 철회도 가능하다.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창작자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6 사전예약 진행위메이드맥스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연례 최대 행사 ‘FWC 2026’ 사전예약을 실시한다.FWC는 동등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일정 기간 이후 PvP,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억6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위메이드커넥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WC 2026’ 참가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오는 4월 23일 오픈하는 FWC 전용 서버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성장 지원 아이템과 다양한 서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카카오엔터 베리즈, 삼성 라이온즈 팬덤 플랫폼 확장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가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 팬 경험을 확대한다.베리즈는 삼성 라이온즈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이어, 다양한 공식 MD를 만날 수 있는 ‘라이온즈 팀스토어 오프라인몰(OFFLINE LIONS TEAM STORE by Berriz)’을 오픈했다.새롭게 탈바꿈한 팀스토어는 구단의 상징인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야구장을 구현한 듯한 구성을 통해 시각적 몰입도를 극대화했다.온·오프라인을 잇는 편의 서비스도 강화한다. 온라인 베리즈샵에서 주문 후 경기장에서 상품을 받는 ‘현장 수령 연계 서비스’를 본격 도입해, 경기 당일 대기 시간을 줄이고 구매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베리즈는 “앱을 활용한 디지털 연계 서비스와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을 프로모션과 서비스도 기획해 팬덤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6기 활동 마무리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PALETTE)’의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Hope Creator) 6기’가 활동을 마쳤다.6기 활동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호프 크리에이터가 창의적 리더로 성장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호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문제 해결 능력(4.9점) ▲커뮤니케이션 역량(4.9점) ▲자기 표현 역량(4.8점) ▲팀워크 역량(4.8점) 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19년 첫선을 보인 호프 크리에이터는 전국 14개 지역, 86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누적 4333명이 활동했고, 아동 청소년들과 함께 3만5080시간 동안 197개의 창작물을 만들었다.최근 희망스튜디오가 측정한 팔레트 사회적 가치 결과에 따르면, 현재까지 청년 멘토의 아동, 청소년 멘토링과 커뮤니티 활동을 사회적 가치로 환산하면 약 16억원에 이른다.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자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2’ 블랙홀 어드벤처 플레이 3억건 돌파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게임 '애니팡2'의 최고 레벨 이용자용 콘텐츠 ‘블랙홀 어드벤처’가 개설 17개월 만에 누적 플레이 3억4000만여건을 기록했다.블랙홀 어드벤처는 미지의 우주에서 발생한 퍼즐 블랙홀에서 무한대로 제시되는 퍼즐 스테이지를 격파한 일주일간의 점수로 순위를 매기는 경쟁형 콘텐츠로 2024년 11월 개설됐다. 월평균 2100만 건이 넘는 플레이로 만 16개월 만인 이달 누적 3억4500만여 건의 플레이를 기록했다.정성원 PD는 “자체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용자 분석을 통해 콘텐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NHN클라우드, 티맥스티베로와 AI인프라 구축 맞손NHN클라우드는 데이터베이스 전문 기업 ‘티맥스티베로’와 국산 기술 기반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사의 특화 역량을 결합해 국산 기술 기반의 AI 인프라 환경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 및 시장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NHN클라우드의 G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와 티맥스티베로의 DBMS를 연계한 AI 서비스 환경을 구성한다. AI 학습·추론 데이터와 업무 데이터의 통합 관리 구조를 검토해 공동으로 제안할 예정이다.실제 업무 환경에서 장기 운영이 가능한 AI 인프라 구조 및 아키텍처를 공동 검토하고, 공공·금융 등 규제 산업을 고려한 데이터 주권, 보안, 거버넌스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협력한다는 방침이다.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국내 클라우드와 DBMS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외산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도 국산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업계에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배우 현빈 광고영상 공개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홍보 모델인 현빈의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 본편에서는 배우 현빈이 ‘신(神)’으로 등장해 ‘SOL: enchant’의 핵심 콘텐츠 ‘신권(神權)’을 바탕으로 서비스 업데이트 방향성을 직접 결정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인게임 UI 소개 영상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이번 영상을 통해 기본 조작 UI는 물론, 거래소, 상점, 신권 등 전반적인 UI를 확인할 수 있다.한편, 넷마블은 지난 3월 5일부터 ‘SOL: enchant’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 시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한컴이노스트림-한성대, AI·디지털 교육 인증체계 도입한글과컴퓨터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은 한성대학교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의 산업 현장 실무 데이터를 결합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지산학 협력 기반 교육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양 기관은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 과정 설계는 물론, 기업이 직접 역량을 검증하는 '디지털 배지(Digital Badge)' 인증 체계를 도입해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 5번째로 지정된 엔비디아(NVIDIA)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 센터로서의 전문성을 대학 교육 과정에 도입한다. 학생들은 캠퍼스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검증한 수준 높은 딥러닝과 AI실무 교육을 이수하고, 공식 인증서까지 취득할 수 있다.최성 한컴이노스트림 대표는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과 인증 체계를 통해 서울시가 필요로 하는 실천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