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남소망의집서 100여 명 참여, 큰 공굴리기 등 프로그램인덕션 등 생활용품 전달, KB착한푸드트럭으로 식사 제공
  • ▲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교남소망의집에서 'RISE UP 돌봄 운동회'를 진행하고 있다.ⓒKB자산운용
    ▲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교남소망의집에서 'RISE UP 돌봄 운동회'를 진행하고 있다.ⓒ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 80명을 비롯해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큰 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회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간 이해를 높였다.

    이날 KB자산운용은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인덕션과 밥솥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 KB금융그룹의 'KB착한푸드트럭'을 통해 식사를 제공하면서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함께 실천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RISE UP 돌봄운동회'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포용적 성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