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빅데이터로 부동산·도시문제 분석오는 30일부터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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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는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에서 2026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상명대 부동산학과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사이언스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연구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머신러닝(기계학습), 빅데이터,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최신 분석기법을 활용해 부동산·도시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 시사점과 실무 적용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과정은 부동산경제, 도시정책, 금융·투자, 감정평가 등 전통적인 부동산 분야에 AI·데이터 분석을 융합해 설계됐다.오는 9월 초 개강한다. 직장인을 위해 토요일 전일 수업제로 운영한다.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디벨로퍼, 금융전문가, 풍수·명리 전문가 등 부동산 관련 분야 종사자가 주로 참여한다. 연구·학술활동뿐만 아니라 폭넓은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부동산학과는 다양한 장학 혜택은 물론 석사·박사 통합 운영, 골프회·등산회 등 원우회 활동, 학술세미나·해외 워크숍 등을 활발히 지원한다.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상명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나 유웨이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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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측 상단은 김종희 총장.ⓒ상명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