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금융 아카데미 수료 기관 공모 통해 선정…올해로 3년째최대 2000만·최소 1000만원 차등 지급…법률·회계 컨설팅도 지원
  • ▲ (왼쪽부터)한국사회연대경제 김선영 위원,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본부장, 한국사회연대경제 강민수 상임이사,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홍은영 기금운영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임창균 사무국장,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소라 사무국장, 대구사회가치금융 김지영 상임이사, 대구사회가치금융 박계영 운영팀장, 느티나무재단 박영숙 이사장, 느티나무재단 곽선진 사무국장,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은정 팀장,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전상혁 사업운영실장이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 후원식에 참석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 (왼쪽부터)한국사회연대경제 김선영 위원,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본부장, 한국사회연대경제 강민수 상임이사,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홍은영 기금운영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임창균 사무국장,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소라 사무국장, 대구사회가치금융 김지영 상임이사, 대구사회가치금융 박계영 운영팀장, 느티나무재단 박영숙 이사장, 느티나무재단 곽선진 사무국장, 사랑의열매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은정 팀장,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전상혁 사업운영실장이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을 위한 공모사업 후원식에 참석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설립한 KSD나눔재단은 지난 6일 '임팩트금융 생태계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조직 3개 기관에 후원금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인 공모사업 후원은 '임팩트금융 아카데미'를 수료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공모해 서류심사와 사업계획 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3개 사업에는 평가순위에 따라 최대 2000만원에서 최소 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고 해당 기관들의 사업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법률, 회계 ‧ 세무 등에 대한 전문기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KSD나눔재단은 2021년부터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팩트금융 포럼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그간 누적된 지원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가치 실현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