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기식 시장 5조9626억원 … 건강관리 일상화에 회복세정관장 '홍삼정', 6년근 계약재배·품질관리 기반프리미엄 라인업 확대하며 웰니스 소비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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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관리가 일상적인 소비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오랜 시간 신뢰를 지켜온 브랜드와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헬시 플레저, 웰니스, 저속노화 트렌드 확산과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9626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이후 주춤했던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소비자들도 기능성뿐 아니라 원료와 제조 공정, 품질 관리에 대한 신뢰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추세다.

    KGC는 건기식 시장에서 정관장을 앞세워 파이를 넓혀가고 있다. 정관장 ‘홍삼정’은 계약재배를 통해 엄선한 6년근 홍삼만을 사용한다. 재배 전 2년간 토양을 관리하고 6년간 키운 인삼 가운데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원료만 선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조 과정에서도 오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홍삼 고유의 맛과 향을 구현했으며, 사포닌뿐 아니라 아미노산, 홍삼다당체, 미네랄 등 다양한 유효 성분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홍삼정은 정관장 주요 홍삼 제품의 기반이 되는 핵심 원료이기도 하다. 이를 바탕으로 '홍삼정 천(天)', '홍삼정 마스터클래스', '홍삼정 리미티드' 등 프리미엄 라인업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