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노사가 17일 열린 24차 교섭에서 2025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2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기본급 13만5000원(호봉승급분 3만5000원 포함) 인상 ▲격려금 520만원(상품권 20 ...
2025-09-17 11:23:09
신한은행은 지난 16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한국핸드볼연맹과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25-2026 시즌부터 2년간 ‘핸드볼 H ...
2025-09-17 11:19:38
NH농협은행은 모바일 기반 비대면 담보대출 상품인 'NH e사장님부동산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출신청부터 서류제출·인터넷등기·전 ...
2025-09-17 11:15:53
강구영 전(前) 사장이 올해 7월 조기 사임한 후 현재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수장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중요한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 리더십 부재를 맞이한 상태다. 또한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 ...
2025-09-17 11:23:53
최근 회사채 시장에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 확실시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의 회사채 투자 매력이 부각된 영향이다.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 ...
2025-09-17 11:13:49
예비인가 신청 6개월 만에 제4 인터넷전문은행(인뱅) 심사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정권 교체와 금융당국 조직 개편 등의 여파로 추진 동력이 약화되면서 사실상 무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17일 금융권 ...
2025-09-17 11:12:39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이 로밍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외 로밍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내 와이파이 무료 제공 ▲음성 통화 최대 ...
2025-09-17 11:19:54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핵심 기술로 히트펌프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 정부도 탈탄소 기조에 맞춰 히트펌프 업체 육성 계획을 내놓고 있어 경동나비엔과 오텍캐리어 등 관련 업체의 수출 기대감을 ...
2025-09-17 11:15:08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하 아기뱀적금)이 약 3만 계좌가 판매됐다고 17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 ...
2025-09-17 11:07:31
‘티맵(TMAP)’이 ‘에이닷’과 만나 대화형 ‘모빌리티 AI 에이전트’로 진화한다.SK텔레콤과 티맵모빌리티는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을 티맵모빌리티의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에 적용, 차량 내 음성 안내 체계를 ...
2025-09-17 11:18:38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17일 기후·에너지 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과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등을 통한 ...
2025-09-17 11:08:25
생활가전업계가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며 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체된 정수기·밥솥·안마기 등 전통 가전의 성장 한계를 보완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홈뷰티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
2025-09-17 11:17:33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카타르 최대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17일 삼성물산은 카타르 국영에너지회사인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2000㎿ 규모 태양광발전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
2025-09-17 11:05:34
적자경영과 부채문제로 수년째 골머리를 앓아온 신세계건설이 여전히 지방 미분양사업장에서 발생한 손실여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연초 이마트 완전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그룹 지원아래 적자폭을 줄이고 있지만 순손 ...
2025-09-17 11:00:46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한 지 1년, 고려아연은 상처와 함께 격변의 시기를 맞고 있다.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지적해온 지배구조 개선 과제는 상당 부분 이행됐다. 사외이사 비중을 늘리고 위원회를 재편해 투명성을 강화 ...
2025-09-17 11: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