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셋째 주부터 이달 둘째 주까지 총 4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년 취업 지원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고 15일 밝혔다.이 기간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
2025-07-15 06:00:00
한양대학교는 ERICA캠퍼스 인권센터와 (사)인권교육연구단체 모다들엉이 지난달 말 제주시 중앙로 청년센터에서 지역 간 인권 증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한양대 인권센터는 학내 인권 보 ...
2025-07-15 06:00:00
이마트가 10년전 초복 행사보다 ‘더’ 내린 가격으로 고객에게 찾아간다.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생닭 두마리’를 17~20일 4일간 행사카드 결제시 3980원에, ‘수박 1통’을 17일 단 하루 9900원에, ‘간편 ...
2025-07-15 06:00:00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프리틴(Pre-Teen)’ 세대를 겨냥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자 아동 의류 장르 매출이 23% 가량 껑충 뛰었다고 15일 밝혔다.‘프리틴(Pre-Teen)’ 세대는 10~13세를 지칭하 ...
2025-07-15 06:00:00
안양대학교는 스포츠대학 스포츠과학과 학생 8명이 2025년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안예영·오하은·박현수(이상 3학년), 홍승완·김형섭·장혜윤(이상 2학년), 김태 ...
2025-07-14 20:22:44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서 60개월 무이자 할부 승부수를 꺼냈다.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이 높은 차량이 대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관세 위협을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다만 현대차 외 다른 완성차들도 ...
2025-07-14 21:27:21
LG전자가 중국 가전 업체와 손잡고 70만원대의 초저가 냉장고와 세탁기를 출시한다. 단순 생산 위탁이 아닌 제품 기획부터 함께하는 합작 개발(JDM·Joint Development Manufacturing) 방식으로 ...
2025-07-14 18:54:59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오는 16~17일 연속으로 부분 파업에 나선다.HD현대중공업 노조는 14일 중앙대책위원회를 열고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4시간, 17일 7시간 파업 참여 ...
2025-07-14 18:08:34
명지대학교는 지난 12일 인문캠퍼스 MCC(명지캠퍼스복합단지) 1층 코이노니아홀에서 서울진학지도협의회와 함께 '제2차 MJ교사연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서울지역 130개 고등학교에서 교사 250 ...
2025-07-14 18:01:16
한양대학교는 관광학부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이 지난 7~9일 부산에서 열린 '제30회 2025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APTA)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APTA는 1995년 설립된 아태 지역 ...
2025-07-14 17:38:45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예정이율 인하를 검토하면서 이르면 다음달부터 주요 보험 상품의 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 ...
2025-07-14 17:03:02
금융위원회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권대영 사무처장 주재로 ‘새출발기금 협약기관 간담회’를 열고, 7000억원 규모의 추경 신속 집행과 협약 개정 속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한국자산 ...
2025-07-14 17:00:00
토스가 오늘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소비쿠폰)’ 안내 서비스의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지급 금액, 신청 일정, 사용 기한 등 소비쿠폰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 ...
2025-07-14 16:55:45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4일 대학본부 7층 총장실에서 토종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인 어보브반도체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교육, 학술, 연구, 정보 분야 산·학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협 ...
2025-07-14 16:54:18
KG그룹 소액주주연대가 대통령실과 금융당국 등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집단행동에 나섰다. 소액주주들은 KG그룹 계열사가 불공정 거래와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주주가치를 훼손했다고 판단, 정부 차원의 철저한 조사를 ...
2025-07-14 17: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