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회사 신기술금융조합이 결성 6년여 만에 운용자산(AUM) 5507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누적 AUM은 7407억원에 달한다.신기술금융조합은 투자자로부터 출자금을 모아 주로 중소·벤처기업의 비상 ...
2024-01-12 11:45:30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식결제대금액이 376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장내주식 결제대금은 168조6000억원으로 전년보다 0.4% 감소했으며,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207 ...
2024-01-12 11:44:41
전세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대표 온라인 부동산플랫폼 A업체 등록매물도 안심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12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 지원센터'에서 근무한 상담사 제보에 따르면 피해자 70~ ...
2024-01-12 11:41:55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X’ 활용 아시안컵 분석 리포트 공개네이버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카타르에서 펼쳐지는 아시안컵을 맞이해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를 스포츠에 접목한 분석 리포트를 공개했다.초대규모 ...
2024-01-12 11:32:43
셀트리온이 유럽에서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최근 이탈리아 프리울리-베네치아 줄리아(FVG)주 및 시칠리아주에서 열린 아달리무맙 주정부 입찰에서 유플라이 ...
2024-01-12 11:35:57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12일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역동적인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할 때”라며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에 용퇴 의사를 밝혔다.DGB금융 회추위는 지난해 ...
2024-01-12 11:21:48
삼성전자가 HBM(고대역폭메모리)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HBM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점유율 격차를 얼마나 줄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 ...
2024-01-12 11:15:41
올해 인공지능(AI) 개인용컴퓨터(PC)가 영업 부진을 겪었던 PC 시장에 반전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2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PC 출하량은 1억6600만대로 2022년에 비해 ...
2024-01-12 11:17:37
은행 뭉칫돈의 머니무브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기준금리 동결에도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시선은 예금에서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등으로 향하 ...
2024-01-14 08:01:59
◇ 리복, 피트니스 특화 트레이닝화 ‘나노 X4’ 출시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크로스핏과 피트니스에 특화된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 X4’를 출시했다.올해 14번째 시리즈로 출시된 ‘나노 X4’는 이전 ...
2024-01-12 11:03:08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4년만에 복귀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를 투자사로 활용하겠다는 ‘깜짝 발언’을 남겼다. 투자형 지주사는 직접 기업에 지분투자를 한 뒤 매각하는 방식으로 ...
2024-01-12 11:32:19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2016년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모바일 보험대리점(GA) '아이올(iALL)' 서비스를 종료한다. 서비스 출시 초기 '보험 오픈마켓'을 표방했지만 타 보험사의 참여가 예상보다 지지부진 ...
2024-01-12 11:16:46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이 또다시 문재인 정권의 유력 인사를 저격하고 나섰다. 유엔 산하 기구를 사칭해 기부금을 거뒀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고소한 것.공식 승인받지 않은 국제기 ...
2024-01-12 10:49:09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 '팀 삼 ...
2024-01-12 10:40:23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가 경영 일선에 전면 나선 가운데, 대규모 인적 쇄신이 단행될 전망이다. 모빌리티, 게임, 엔터 등 핵심 사업 수장들의 교체가 유력하다.12일 카카오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류긍선 카카오모 ...
2024-01-12 1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