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설계사, 모집시 고객 1회 이상 대면의무 사라진다

    앞으로 보험 설계사의 고객 대면의무가 면제되고, 모바일 청약시 고객의 반복서명 절차도 폐지된다.금융위원회는 16일 '비대면·디지털 보험모집 규제개선' 세부방안을 반영한 보험업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금융위는 기존 보험설계사의 경우 반드시 고

    2021-05-16 전상현 기자
  • 머스크 입방정에… 암호화폐 400조 증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입방정에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400조원 이상 증발했다. 머스크는 지난 13일 오전 7시께(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활용한 차량 결제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굴·거래 과정에서 전기를

    2021-05-16 박소정 기자
  • "중금리 대출 늘려라"… 인터넷은행들 금융당국에 혼쭐

    금융당국이 중·저신용층 대출 확대를 위해 제도개선 칼을 꺼내들자 인터넷은행들이 움찔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4월 최고금리 인하의 후속 조치로 '중금리 대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자체적으로 중‧저신용층 대출 확대 중장기 계획

    2021-05-16 박소정 기자
  • 한은, 신임 부총재보에 민좌홍 금융안정국장 임명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공석 중인 부총재보에 민좌홍 금융안정국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5월까지다. 신임 민좌홍 부총재보는 1989년 입행한 이후 금융시장국, 국제협력실, 정책보좌관, 금융결제국, 금융안정국 등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탁월

    2021-05-14 최유경 기자
  • 메리츠화재, 1분기 당기순이익 1304억…전년比 21.1% ↑

    메리츠화재가 올 1분기 당기순이익 1304억원으로 전년대비 21.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은 2조 2459억원, 영업이익은 176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0.1%, 16.5% 증가했다.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

    2021-05-14 전상현 기자
  • [부고]김순구씨(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빙부상

    ▲노한성씨 별세, 김순구씨(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장인상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15일 오전, 장지 시안 가족추모공원. 02-3410-3151

    2021-05-14 편집국 기자
  • 전금법 개정, '빅테크 특혜 VS 고객 편의성 혁신' 갑론을박

    금융당국이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을 추진하자 금융권과 시민단체 등이 빅테크(대형정보기술업체)‧핀테크 특혜법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금융권은 빅테크‧핀테크 업체가 은행업의 일부를 하게 되는데 은행과 달리 규제를 피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반면 핀테크 측

    2021-05-14 이나리 기자
  • 물가↑유가↑금리↑…한은, 시장에 시그널 줄까

    미국발 인플레이션 공포가 금융시장을 파고들면서 한국은행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올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압박이 커지는 양상이다. 12일(현지시각)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3년 만에 최고치인 4.2%로 집계되자 국내 국고채 금리는 올해 최고치를 찍었다.

    2021-05-14 최유경 기자
  • 캐롯손보, 반도체 공급난에 2세대 캐롯 플러그 출시 연기

    캐롯손해보험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부족 사태로 상반기중 공개를 계획했던 '2세대 캐롯 플러그' 출시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14일 캐롯손보 측은 "'2세대 캐롯 플러그'의 출시를 준비 중이나, 기존에 공표했던 상반기 출시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캐롯 플러그는

    2021-05-14 전상현 기자
  • 보험사, 손해율 개선에 1분기 실적 호조…삼성·현대 '최대실적'

    보험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자동차 운행 및 병원 방문이 줄어든 결과로, 특히 손보사들의 강세가 눈에 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보험사들이 코로나19 반사이익 등의 영향으로 1분기에 견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2021-05-14 이대준 기자
  • 한화생명, 1분기 순이익 1942억원… 전년比 306.1% ↑

    한화생명이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1942억원으로 전년대비 306.1%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영업이익은 2013억원으로 같은 기간에 비해 4065.8% 증가했다. 매출액은 4조 4005억원으로 21.69%, 수입보험료는 3조 1972억원으로 6.4% 줄었다

    2021-05-13 전상현 기자
  • 한화손보, 1분기 순이익 626억… 전년比 84% ↑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26억원으로 전년대비 84.3%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험영업이익과 투자영업이익을 합친 영업이익은 84.5% 늘어난 841억원을 기록했다.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103.9%로 전년대비 4.5%

    2021-05-13 전상현 기자
  • 현대해상, 1분기 순이익 1265억 '사상 최대'… 전년比 41% ↑

    현대해상이 1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에 전년 대비 41% 증가한 126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같은 실적 호조는 일반·장기·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에서 손해율과 사업비율이 개선된 덕분이다.1분기 매출액은 3조708

    2021-05-13 이대준 기자
  • DB손보, 1분기 순이익 1902억… 전년比 38.2% ↑

    DB손해보험이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1902억원으로 전년대비 38.2%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7% 늘어난 265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원수보험료)은 8.1% 증가한 3조6412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

    2021-05-13 전상현 기자
  • 3월 통화량 3313조, 또 사상 최대… 한달 새 39조↑

    코로나19 이후 유동성이 폭발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월 시중 통화량이 한달 새 39조원이나 늘었다.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3월 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3313조 1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2%(38조7000억원) 증가했다. 광의

    2021-05-13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