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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신임 사장에 이동면 내정
BC카드는 최근 신임 사장으로 이동면 전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을 내정했다. 26일 BC카드에 따르면 이동면 내정자는 1962년생으로 1991년 KT에 입사해 KT 인프라연구소 소장, KT 융합기술원장 등을 역임했다.이동면 내정자는 오는 3월 개최되는 BC카
2020-02-26 김병탁 기자 -
신협, 정기대의원 대회서 7명 전문이사 선임
신협은 25일 제47차 정기대의원회에서 검사·감독이사를 비롯해 7명의 전문이사를 선임했다.7명의 전문이사의 임기 기한은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다.송재근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의 경우 단국대학교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금융위원회 감사담당관 ▲생명보
2020-02-25 김병탁 기자 -
대구은행, 점포 4곳 추가 폐쇄… 코로나19 종합금융대책 시행
대구은행이 지점 방역과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처를 신속히 해 고객 업무 처리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대구·경북 피해기업을 위한 종합금융 지원대책도 시행한다.대구은행은 다사지점, 성서홈플러스출장소, 계명대 동산병원점, 경북대병
2020-02-25 윤희원 기자 -
신한은행 신종자본증권 2900억원 발행, BIS비율 0.16%↑
신한은행은 29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바젤Ⅲ 기준 적격)을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신종자본증권은 5년 콜옵션 보유 영구채 2400억원과 10년 콜옵션 보유 영구채 500억원으로 발행된다. 금리는 시중은행이 발행한 원화 신종자본증권 중 4년 연속 가장
2020-02-25 이나리 기자 -
기업은행 전무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 유력… 최종 조율 중
IBK기업은행의 서열 2위 전무이사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가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전무 인사와 함께 기업은행 계열사 대표인사도 이르면 이번 주 후반, 늦어도 다음주 중 발표될 전망이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25일 “기업은행 전무이사 후보에 김성태 IBK
2020-02-25 이나리 기자 -
우리나라 가계 빚 1600조 진입… 사상 최대치
우리나라 가계 빚이 사상 처음으로 1600조원을 넘었다. 지난 2016년 이후 가계부채 수준이 둔화하고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절대 수준이 높은 점은 발목이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4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부채 잔액
2020-02-25 윤희원 기자 -
혁신 강조한 금융위…디지털리스크도 중점 관리
새로운 핀테크 기술로 인해 디지털 금융서비스도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보안위협, 위험 등도 존재하고 있는 만큼 금융당국의 통제 능력도 필요하다.금융위원회는 25일 2020년 업무계획 중 핀테크·디지털금융 혁신과제를 발표했다.대표적으로 ▲디지털금융 고
2020-02-25 차진형 기자 -
삼성화재 노조 활동 본격화… '무노조 경영' 변화
‘무노조 경영’ 원칙을 고수해온 삼성화재에서 노동조합의 활동이 본격화될 조짐이다. 삼성화재 창립 68년 만에 노조가 결성된 가운데 다음달 초 단체교섭에 나설 예정이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노동조합은 교섭 창구 일원화 과정을 거쳐 다음달 초 사측에 단체협약
2020-02-25 김문수 기자 -
KB금융, 신임 사외이사로 권선주·오규택 영입
KB금융지주가 양성평등을 향한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KB금융지주는 25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로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과 오규택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를 선임했다.신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기존 사외이사인 스튜어트 솔로몬, 선
2020-02-25 차진형 기자 -
국민은행, 대구 다사지점·황금네거리지점 임시 폐쇄
KB국민은행은 25일 대구 다사지점과 대구 황금네거리지점을 임시 폐쇄키로 결정했다.다사지점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확인해 폐쇄 조치했고 황금네거리지점은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았다.국민은행은 거래고객에게 임시 폐쇄에 대한 내용을 문자
2020-02-25 차진형 기자 -
시중은행 본점을 사수하라…‘코로나 비상대응’ 초강경 격상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면서 은행권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특히 은행의 경우 대면접촉이 많아 자칫 감염지로 오인 받을 경우 단순히 사업장 폐쇄로 끝나지 않는다. 발병원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고객 발길까지 끊길 수 있는 만큼 만일의 사태
2020-02-25 차진형 기자 -
보험개발원, 휴대폰보험 참조순보험요율 제공
보험업계가 합리적인 휴대폰보험 보험료 산정을 위해 휴대폰보험 요율 산출 작업에 나섰다. 휴대폰보험은 휴대폰의 도난·분실, 파손시 새로운 기기로 교체해주거나 수리비를 지급하는 보험으로 가입자수가 1000만명에 달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경험 통계 부족으로
2020-02-25 김문수 기자 -
푸르덴셜생명, 4년 연속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푸르덴셜생명은 올바른 기업 경영 문화로, 고객에게 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외국계보험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매
2020-02-25 김병탁 기자 -
'코로나19' 韓경제 타격… 연 1.00% 기준금리 가시권
우리나라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타격을 입으면서 기준금리 인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하지만 금리 인하로 선제대응하기에는 시기가 이르다는 분석과 함께 저금리에 따른 부동산시장 과열도 걸림돌로 작용한다.한국은행은 오는 27일 금융통화위원
2020-02-25 윤희원 기자 -
보험업계 '코로나19' 대면 영업우려… 비대면채널 확대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보험설계사의 영업에 큰 타격을 맞았다. 보험사들도 장기적으로 수입보험료 감소를 우려해, 비대면채널 강화에 나섰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설계사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보험설계사들의 경우 영업 특성상
2020-02-25 김병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