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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파생결합증권 발행규모 116兆 육박 '역대 최대'
지난해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발행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2018년 전체 파생결합증권(ELS·DLS) 발행금액이 115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ELS발행액도 직전해 대비 6.9%(5조600
2019-04-11 채진솔 기자 -
크라우드펀딩으로 발행된 채권 상환현황 매분기 공개
앞으로 크라우드펀딩으로 발행된 채권의 상환 건수와 금액, 부도율 등이 매분기 공개된다. 또 코넥스 상장기업에 대한 3년간의 크라우드펀딩 허용 등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이 추진된다.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크라우드펀딩 관련 향후 계획안을 11일 발표했다.금융
2019-04-11 박예슬 기자 -
신한금융, 5년간 250개 혁신기업 육성
신한금융지주가 핀테크와 스타트업 조성 등 혁신성장을 위해 5년간 250개 혁신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로 했다. 직접투자도 향후 5년간 25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지주는 11일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생명 디지털캠퍼스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신한금융
2019-04-11 이나리 기자 -
캠코, 산불 피해 지역에 임직원 공동모금 성금 1억원 전달
캠코가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5개 지역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나섰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임직원 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캠코는 성금 지원뿐만 아니라 신용회복 프로그램 및 국유재산 대부
2019-04-11 윤희원 기자 -
우리은행, 온실가스 감축 위해 업무용 전기차 도입
우리은행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업무용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5대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말까지 기존 휘발유 차량을 교체해 친환경 전기차를 본점 업무용 차량의 약 30%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 시범도입 후 충전시설과 주행거리를 감안해 수도권 영업점 업무용
2019-04-11 이나리 기자 -
현대해상, 한강공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현대해상은 한강시민공원 주요 진입로 11곳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12일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미세먼지 신호등은 한강시민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3월 현대해상과 서울시의 업무협약에 따라 설치한 것이다. 서울시 50개 대기측정소의 실시간 미세
2019-04-11 김문수 기자 -
신한은행, ‘KBO 월간 투수상’ 신설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진행하는 월간 MVP시상과 더불어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 MY CAR 월간 투수상은 매월 규정 이닝 이상 출전한 투수 중 평균자책점
2019-04-11 이나리 기자 -
DB손해보험, 빅데이터 활용한 보험사기적발시스템 오픈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보상 리스크 심도를 측정, 난이도별로 배당하는 IFDS(Insurance Fraud Detection System)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IFDS를 구축해 현재까지 운영했지만 국내보험업법
2019-04-11 김문수 기자 -
주택금융공사, 경기도와 취약계층 전세보증 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경기도에 거주하는 금융 취약계층의 전세 임차보증금 대출 지원에 나선다.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경기도, NH농협은행 경기본부와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주금공은 보증대상자에게 최저보증료 연
2019-04-10 윤희원 기자 -
독창성 인정 여부 관심
생보업계 1위 삼성생명, 2019년 배타적사용권 첫 도전장
생명보험업계 1위 삼성생명이 유병자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은 담보에 대해 업계 최초 신규 위험률을 적용한 상품을 개발, 배타적사용권 획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11일 유병자 대상으로 신규 위험률을 도입한 삼성생명 ‘간편종합보
2019-04-10 김문수 기자 -
BNK금융,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5000만원 기부
BNK금융그룹은 10일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자,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도 산불 피해 기업 중 대출만기와 분할상환기
2019-04-10 윤희원 기자 -
새마을금고, 은행 빈틈 노린다…점포 16개 늘리며 공격영업
8일 오전 8시, 남대문시장 도로변에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새로운 맛집이 등장했나 봤더니 새마을금고 대기표를 받기 위해 모인 것이다.줄을 선 한 일행에게 물어보니 오전 7시부터 기다렸단 대답을 받았다. 사람들이 모인 이유는 새마을금고의 정기적금을 들기 위해서다
2019-04-10 차진형 기자 -
금융위, 금융사간 플랫폼 경쟁 확대…하반기 오픈뱅킹 도입
올 하반기 전자금융거래법을 개정 등을 통해 은행권에 오픈뱅킹(공동 결제시스템)을 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플랫폼 경쟁을 유도해 국내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을 이룰 계획이다.10일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위원회는 디지털 금융혁신 추진 전략을 위한 제34차 회의를 열었다.
2019-04-10 김병탁 기자 -
작년 가계 '여윳돈' 역대 최저…부채는 늘었다
지난해 가계의 여윳돈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민간소비가 늘면서 저축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보유자금이 줄었기 때문이다.이처럼 가계의 여윳돈이 줄 때 부채는 매년 늘고 있어 빚 상환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가계가 더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
2019-04-10 윤희원 기자 -
금융권, 산불피해 복구·이재민 구호에 40억원 지원
은행연합회는 국내 금융권이 지난 4월 4일 동해안 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 긴급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40억원 상당의 성금을 지원한다. 10일 현재 지원했거나 지원 추진 중인 업권별 규모는 은행(카드, 저축은행 포함) 18억1000만원, 금융투자
2019-04-10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