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브, 라이나생명 온전한 주인된다… 대주주 승인 임박

    처브그룹의 라이나생명 인수가 매조지될까.  당국의 대주주 변경 승인시, 처브는 라이나생명의 특화된 TM조직 흡수는 물론 치아보험 등 보장성 물량 확대로 규모화를 이룰 전망이다.  보유한 3개 보험사의 운영 윤곽과 디지털 손보사 설립 여부도 구체화될 것

    2022-06-21 전상현 기자
  • 이복현 금감원장 "임원 인사 아직… 존리 대표건 살펴보는 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내부 임원인사 보다 경제 위기 관리가 더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20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취임 후 첫 은행장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당장 큰 규모의 인사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 아예 검토 자체를 한 바 없다"

    2022-06-20 이나리 기자
  • 한화생명, 우리금융 엑시트 성공… 지분 전량 3000억에 매각

    한화생명이 최근 보유 중인 우리금융지주 주식 전량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이 보유 중이던 우리금융 지분 2300만주 전량을 지난 17일 시간외거래를 통해 약 3000억원에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한화생명은 우리금융 지분 3.16%와

    2022-06-20 전상현 기자
  • 카드론·현금서비스, 한달새 1조 증가… DSR '풍선효과'

    은행권 대출규제와 금리상승으로 인해 카드사 대출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받지 않는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나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도 크게 증가추세여서 중저신용자의 부담이 늘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0일 관

    2022-06-20 송학주 기자
  • 자이언트 스텝, 코인도 덮쳤다… 가상자산 ↓, NFT ↓

    가상자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비트코인은 12일 연속 폭락세를 보이며 1만7000달러 선을 내주더니 저가 매수 심리에 따라 다시금 2만달러를 회복했다. 코인시장 폭락에 NFT(대체불가토큰)시장도 거래량이 급감하는 등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20일 국내 가상자

    2022-06-20 최유경 기자
  • 시중은행장들 만난 이복현… "대출금리 상승 너무 가팔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내 은행장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은행권의 리스크관리 등 건전성 제고를 주문했다. 미국의 자이언트스텝으로 금리인상과 물가상승 등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확산함에 따라 그에 대한 사전 대비를 당부한 것이다. 이

    2022-06-20 이나리 기자
  • 1분기 보험사 대출 잔액 269兆… 가계 3000억↑, 기업 3조↑

    올해 1분기말 기준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269조 5000억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3조 4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0일 '2022년 1분기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같은기간 가계대출은 128조 8000억원으로 전분

    2022-06-20 전상현 기자
  • '백내장=보상' 깨졌다… 실손보험 분수령

    최근 백내장 수술을 일률적 입원치료로 인정해선 안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실손보험금 지급을 놓고 파장이 예상된다.보험업계에선 실손 적자의 주범으로 꼽히던 연간 1조원 규모의 백내장 수술  허위·과다 청구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입

    2022-06-20 전상현 기자
  • '대출금리 8%' 시대 임박… 금융위기 후 14년만

    올 연말께 대출금리 상단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8%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형) 금리는 17일 기준 연 4.330∼7.140% 수준이다. 지난해 말(3.600∼4

    2022-06-19 이성진 기자
  • 연내 기준금리 1%p 인상… 2년 전 '영끌' 대출자 어쩌나

    한국은행이 연내 기준금리를 추가로 1%p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출자들의 원리금 상환 부담도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2년 전 초저금리를 활용한 '영끌'·'빚투' 등으로 무리하게 자산을 불린 대출자 중에서는 올해 말 연 상환액이 30∼40%, 1000만원가량 급

    2022-06-19 이성진 기자
  • 법인세 깎아주면… 4대 금융지주 연 6000억 더 번다

    정부가 법인세 최고 세율을 25%에서 22%로 3%p(포인트) 인하하기로 하면서 이로 인한 최대 수혜는 은행 등 4대(KB·신한·하나·우리) 금융지주가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케이프투자증권 손주섭 국제공인재무분석사(CFA)는 법인세 체계 변화에 영

    2022-06-17 이나리 기자
  • 금융-헬스케어 콜라보… 신한은행-종근당건강, 신사업 협력

    신한은행은 금융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융합해 공동 신사업을 추진하고자 종근당건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기반 금융과 헬스케어 서비스 융합 및 운영 사업 추진 ▲금융과 헬스케어의 디지털 혁신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 ▲온‧오프

    2022-06-17 이나리 기자
  • 하나카드-NH카드, 프로당구 라이벌 매치 성사

    하나카드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저변확대와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해 프로당구단 '원큐페이'를 창단했다. 그동안 같은 업종 팀이 없었던 프로당구 리그에서 NH농협카드와의 라이벌 구도가 펼쳐지게 됐다.지난 16일 창단된 원큐페이 프로당구단은 오는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2022-06-17 송학주 기자
  • 은행채 '요동'… 주담대 7% 넘어 8% 가시권

    요동치는 대출금리에 은행이 돈을 빌리는 은행채 금리가 4%를 넘어섰다. 이미 7%를 넘어선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연내 8%도 가시권에 들어왔다.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은행채 5년물 금리는 4.058%로 10년 만에 4%대에 진입했다. 2012년 3월 이후 처음이다.

    2022-06-17 안종현 기자
  • 씨티은행 신용대출 8조 어디로… 우리은행 한발 앞섰다

    이르면 다음달부터 8조원 규모의 씨티은행 신용대출 대환이 시작된다.은행들 마다 전용상품을 만드는 등 유치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갈아타기 조건은 유사한 실정으로 결국 금리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17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등은 씨티은행 신용대출 대환상품

    2022-06-17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