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05 김병욱 기자
-
韓 증시 '블랙 패닉' … AI거품론에 코스피 251P 급락·'사이드카' 발동
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장중 6% 넘게 폭락하고 있다. 코스피는 3900선이 붕괴됐고,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0만원선이 깨졌다.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1.29포인트(-6.09%) 내린 3870.45 가리키고 있다.이날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핫스탁] '사천피 붕괴' … 삼전 한때 '10만전자' 붕괴
코스피가 5일 40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 상승한 4055.47에 출발했다. 하지만 장중 3.44% 하락한 3979.95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피 지수를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美 연준 신중론에 외인 엿새째 팔자 … 코스피 2%대 급락, 반도체 투톱 5%대 풀썩
코스피가 4일 외국인의 2조 원대 '폭탄 매도'에 100포인트 넘게 폭락하며 4120선으로 주저앉았다. 미국발(發) 악재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자,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엿새째 '셀 코리아'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4221.8
2025-11-04 김병욱 기자 -
증권사 미국 주식 주간거래 오늘부터 재개
미국 등 해외주식 주간거래가 4일부터 재개된다. 서비스가 중단된지 1년여만에 재개된다.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 18곳은 이날부터 해외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해외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국내 투자자가 한국의 낮 시간대인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2025-11-04 김병욱 기자 -
'사천피인데 돈 번 사람 드물다' … 극심한 증시 양극화에 웃지 못하는 투자자들
코스피 지수가 42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다수 개인 투자자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 지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반도체 대형주에만 집중되는 극심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수는 오르는데 내 주식만 떨어진다"는
2025-11-04 김병욱 기자 -
'엔비디아 최첨단 칩 타국에 안줘' … 트럼프 딴소리에 삼전·하이닉스 동반 하락
코스피가 4일 4200선이 무너지면서 5거래일만에 하락이 예상된다. 이날 하락 마감할 시 지난달 28일 0.80% 하락 마감한 이래 최초가 될 전망이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6% 하락한 4219.24에서 시작했다. 한때 0.11% 상승한 4226.75를
2025-11-04 김병욱 기자 -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 "부동산PF 절반 정리 … 회수한 돈 생산금융에"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가 회사의 부동산PF 투자가 절반 가량 정리됐으며 회수한 투자금을 생산금융에 쓰겠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지난달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투자업계 CEO 간담회
2025-11-04 김병욱 기자 -
'어디까지 오르나' 코스피 4200선마저 돌파 … 11만전자·62만닉스 터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훈풍과 미국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42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4.37포인트(2.78%) 오른 4,221.87에 장을 마쳤다.&nbs
2025-11-03 김병욱 기자 -
2025-11-03 김병욱 기자
-
2025-11-03 김병욱 기자
-
코스피, 장중 또 사상 최고치 … '4200' 고지 넘본다
코스피지수가 3일 장 초반 1% 넘게 올라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엔비디아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인공지능(AI) 칩 26만개를 공급하기로 하면서 긍정적 투자심리가 형성된 가운데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상승 훈풍을 받아들이는 모습이다.이날 오전 9시30
2025-11-03 김병욱 기자 -
"비트코인 ETF 허용해달라" …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금융당국에 승인 요청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비트코인 ETF와 같은 가상화폐 상품의 국내 출시를 허용해달라고 금융위원회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배재규 한투운용은 지난달 3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투자업계 CEO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
2025-11-03 김병욱 기자





